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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사는 노인 황혼 교제 프로그램…반응 뜨거워
- 혼자 사는 노인들의 황혼 교제를 위한 미팅 프로그램이 처음 마련됐다. 전형적인 농촌인 경기도 연천군이 독거노인 문제를 복지 차원으로 풀어보려는 전국 첫 시도로, 노인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묘안이 될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연천은 경기지역에서 2007년, 2012년 노인 자살률 1위를 했다. 연천군노인복지관은 독거노인들을 위한 중장기 미팅 프로그램인 '두
- 2014-02-2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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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효찬의 명문가 자녀교육 따라잡기]왕따를 노벨상 수상자로 만든 '타고르 家'
- 동양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라빈드라나드 타고르는 유년시절 학교교육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14살 때 학교를 그만두었다. 아이들을 무시하는 교사들의 태도와 거친 학생들 때문에 더 이상 학교에 다닐 수 없었다. 타고르는 17살에 영국에 유학을 갔지만 거기서도 적응을 하지 못했다. 타고르는 평생 단 한 개의 졸업장도 따지 못했다. 그렇지만 ‘왕따’를 당했
- 2014-02-2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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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사니 좋아"…전남 노인공동생활 사업 호평
- 전남도의 특수시책 중 하나인 ‘독거노인 공동생활의 집’ 사업이 호평을 받고 있다. 성공적 추진으로 올해 정부의 국정과제로 선정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할 전망이다. 이 사업은 마을 회관이나 경로당을 개보수해 공동생활이 가능하도록 취사시설 등을 갖춰 홀로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다. 최근 고령인구와 독거노인 가구가
- 2014-02-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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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인생은 이렇습니다
- 1985년도 25세에 결혼해 지금까지 시부모님 모시다가 재작년 시어머니께서 떠나셨습니다. 시부모님께서 여러 해 병치례를 하셔서 며느리 노릇을 제대로 했습니다. 분가해 살았지만 매일 찬거리며 집안 살림을 도우러 출근을 했으니까요. 지금 시아버님은 82세 고령임에도 집안 자질구레한 일을 하십니다. 며느리의 손길을 덜어 드리고져 당신 속옷빨래면 방은
- 2014-02-2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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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수 좋은 날] 2014년 2월 26일 (음력 1월 27일) 띠별·생년별 오늘의 운세
- ◇ 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어려움에 봉착하였다고 진리에 어긋난 일을 실행한다면 화가 나에게 미칠 것이니 분수에 맞게 행동할 것이며 경거망동은 피해야 할 일진이다. 경우에 어긋난 일을 하면 그 같은 일을 반드시 당하는 것이리라. 조심하라. 84년생 : 바쁜 만큼 소득은 없는 날이니 바라지 말고 일만 줄
- 2014-02-2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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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기획-나이들수록 소통에 힘써라] ② 시니어를 변화하게 하는 메머드급 에너지… 가족 '소통'
- 지난해 은퇴한 김석현(62세) 씨는 아침부터 부산한 아내를 보면 걱정이 앞선다. 아내가 어디가는지 보다는 오늘도 점심을 혼자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 아내에게 한마디 건넨다. “나도 같이 가면 안돼?” 은퇴한 부부의 싸움은 의외로 단순한 일에서 비롯된다. 하루 종일 집안에서 냉장고 문 열었다 닫었다, TV 보며 빈둥거리는 남편들은 분노한다. “
- 2014-02-2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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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경 뛰어넘은 60대 코이카 단원의 '제자 사랑'
- 인도네시아에서 기술 교육을 하던 60대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봉사단원이 불의의 사고로 한쪽 팔다리를 잃은 제자가 한국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7일 코이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부 스마랑의 한 기술학교에서 자동차 기술을가르치던 정익재(66) 씨가 제자인 아리스만(20)의 사고 소식을 접한 건 2013년 3
- 2014-02-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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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교사 이상일씨, 400회 헌혈로 사랑 나눔
- 60대 전직 교사가 400차례나 헌혈을 해 화제다.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전직 기술교사인 이상일(67ㆍ사진)씨가 지난 21일 청주시 상당구 헌혈의 집 성안길센터에서 400회째 헌혈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도내 400번째 헌혈자는 이씨를 포함해 3명으로 늘었다. 1994년 청주시 상당구 청석고등학교에서 제자와 함께 헌혈에 동참
- 2014-02-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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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붐 세대 5명중 4명, 은퇴하면 집 옮기겠다"
- 베이비붐 세대 5명 가운데 4명은 은퇴 이후 안락한 노후생활 등을 위해 삶의 터전을 옮기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전인수 국민은행 차장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후 주거특성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1차 베이비부머인 1955년∼1963년 출생자 68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560
- 2014-02-2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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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독사 막아라" 충북 의방소방대 '실버 도우미' 자처
- 충북 지역의 의용소방대원들이 홀로 어렵게 사는 도내 노인들의 도우미를 자처하고 나섰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도 소방본부는 도내 의용소방대가 기초생활 수급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 홀로 사는 노인들의 집을 방문해 목욕, 이발, 말벗 등 봉사하는 것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까지 도맡아 하는 프로그램이다. 도내에는 지난해 말 기준 1만2
- 2014-02-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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