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조 가입전 계약서 쓸 때 꼼꼼히 체크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부산 지역 중견 상조회사가 회원들의 선수금을 빼돌리다 적발됐다. 이 회사는 할부거래법 상 선수금의 40%를 공제조합에 예치해야 하지만 160억 원을 조합에 맡기지 않았다.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공제조합이 예수금 액수 산정을 상조회사 측의 신고에만 의존하는
국내 대표 야생화 200여 종의 모습을 담아낸 사진집이 나왔다.
지난 31일 발행된 ‘야생화 화첩기행(김인철 지음, 푸른행복출판사)’가 ‘야생화의 극치미를 사진으로 형상화한 작품집’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야생화의 혁명, 생태 정보와 특징뿐만 아니라 그 유래와 이야기까지 소개해 볼거리와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국내
연예인이 등장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완벽한 서비스를 경험해보라’고 광고하는 상조회사 CF,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한 번 이상 봤을 친숙한 컨셉의 CF다. 그러나 상조회사에 대한 인식은 대부분 부정적이다. 죽음과 연관되어 있다는 어두운 이미지와 더불어 잊을 만하면 터지는 횡령 사건, 소비자 피해 속출, 사업의 불투명성, 도덕적 해이, 부도 등등의 문제들이
은퇴 세대들은 어떻게 돈 관리를 해야할까. 권현희 우리은행 투체어스 강남센터 PB팀장에 따르면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퇴직금 등 은퇴 자금의 경우 주식과 같은 위험 자산에 직접투자를 하는 비중이 10%를 넘겨서는 안된다. 젊은 세대는 보유한 자산을 잃어도 회복할 시간적 여유가 있지만 노년 세대는 한번의 투자 실패로도 재기가 난망해 질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리
제아무리 유명인사가 와도 똑같이 줄을 서서 식권을 받아야만 먹을 수 있는 곰탕집이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맛집으로 잘 알려진 ‘하동관(河東館)’이다. 1939년 삼각동 일대에 문을 연 하동관은 2007년 명동입구로 자리를 옮겨오기까지, 이른바 ‘대통령의 맛집’으로 불리며 지금까지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박정희 전 대통령은 초도순시를 나갈 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