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4일 한국공정거래위원회 주최로 ‘열린소비자포털 행복드림 설명 및 시연회’가 있었다. 필자는 상공회의소 9층 공정거래조정원 회의실에서 열린 이 시연회가 똑똑한 소비생활을 위해 우리가 꼭 알아둬야 할 많은 정보가 있을 것 같아 기대감을 갖고 참석했다.
‘행복드림’은 상품에 대한 정보 확인과 피해 구제 신청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포털 사이트로서 각
카카오톡 대화 목록을 보면, 동창 모임이나 가족, 동호회 등 그룹채팅방이 꽤 많다. 직접 만나 이야기하지 않아도 여러 명이 한꺼번에 대화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활기가 넘친다. 그러나 그 수가 많아지면 복잡하기도 하고 불편한 점도 조금씩 생기기 마련. 좀 더 실용적이고 편리하게 그룹채팅방을 사용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SNS소통연구소 이종구 소장
카톡이나 문자로 모임 공지를 하면서 약도를 올린다. 그런데 당일이 되면 약도를 물어 오는 사람들이 꼭 있게 마련이다. 약도를 그전에 보냈다고 해도 다시 보내 달란다. 약도만 보내서는 안 되고 전철역기준으로 출구번호부터 말하듯이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그렇게 해주면 좋다.
모임 공지를 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바쁘다. 여러 사람을 상대
요즘 소셜 미디어를 살펴보면 ‘#(샤프)’와 단어를 붙여 쓴 일명 ‘해시태그(hashtag)’를 사용하는 이가 많다. 특정 단어를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기호인데, 같은 기능이 ‘카카오톡’에도 있다. 대화창에서 해시태그를 이용해 검색한 정보를 공유하는 방법과 함께 몇몇 키워드를 활용해 즐길 수 있는 기능들을 소개한다.
SNS소통연구소 이종구 소
스마트폰 스케줄러를 사용하면 좋은 점들이 있다. 펜이 필요 없다, 쓰고 지우기 간편하다, 알람 설정이 가능하다, 무료로 쓸 수 있다 등등. ‘Google Keep’은 이러한 장점들을 살리고 그림 메모, 음성인식기능 등이 더해진 앱이다.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웹사이트(keep.google.com)를 통해 PC에서도 일정을 관리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SN
어느 날 거울을 문득 바라본다. 젊었던 시절 아리땁고 고왔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예전에 강남 거리를 걸어 다니면 예쁘다, 옷 잘 입는다는 소리를 한 번쯤 들었을 당신. 지금 그런 모습이 아니라서 속상하다면 참고하시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당신을 핫하게 꾸며줄 바로 그곳으로 안내한다.
남자들을 위한 공간, 남성 패션 편집숍
250년 된 해외 남성 브랜드를
크리스마스와 연말, 안부와 덕담을 주고받는 때다. 직접 종이카드를 마련해 인사말을 쓰면 좋겠지만 일일이 준비하기엔 시간도 부족하고 번거롭기도 하다. 그렇다고 스마트폰 메시지만 보내자니 어쩐지 성의가 부족해 보이고 아쉽다. 이럴 땐 종이카드처럼 예쁘게 꾸밀 수 있고, 문자처럼 간단하게 쓸 수 있는 앱 ‘어썸데이’를 활용해보자.
SNS소통연구소 이종구 소장
요즘 나홀로족이 늘고 있다고 한다. 시니어도 예외는 아니다. 1인가구의 가장이자 구성원은 결국 나 자신. 혼자일수록 더 살뜰하고 똑소리 나게 자신을 돌볼 필요가 있다. 특히 시니어 나홀로족이 신경 써야 할 것은 ‘건강’. 유익한 건강 콘텐츠와 생활정보가 담긴 앱 ‘시니어 라이프’를 소개한다.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SNS소통연구
혼자라서 힘들고, 불편하고, 못 살 것이라는 생각은 이제 그만. 사는 건 혼자이지만, 싱글라이프를 도와주는 다양한 서비스가 당신의 생활에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 CHAPTER 1. 의(衣) 생활 아재 패션 탈피하는 맞춤형 스타일링 서비스
깔끔하고 세련된 옷차림은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요소다. 홀아비와 중년신사는 셔츠 한 장
명함에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 회사명, 직책 등을 기입하여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처음 만나면 명함을 주고받으며 인사를 합니다. 명함은 직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직장이 없는 전업주부나 학생들은 대부분 명함 없이 살아왔습니다. 남자들도 직장을 퇴직하면 명함이 없어지기 때문에 누구와 만나면서 명함을 주고받아야 할 자리에 가면 곤혹스러워 합니다.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