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독자 이기섭(92)씨가 보내주신 사연입니다. 두 아들과 함께 딸과 사위가 있는 오스트리아와 체코 여행기입니다. 이기섭씨 처럼 독자 여러분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연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항상 기다립니다.
◇ 비엔나에 살고 있는 딸부부
오스트리아 수도 빈(Wien)은 영어로 비엔나(Viena)라고 한다. 유엔기구의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사랑도 거짓말. 이별도 거짓말.”
뇌살적이다. 뭇남성들이 TV에 나온 디바의 몸짓에 홀려있다. 우리나라 방송 최초로 엉덩이를 흔든 가수 김추자(63)다. 많은 것이 사회에 의해 통제 되던 시대. 수많은 청춘들이 그녀의 무대를 보며 억압돼 있는 영혼에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섹시 여가수 시대의 포문을
“효심(孝心)은 하늘도 감동 시킨다”는 말이 있으나 요즘에는 핵가족시대라 해서 집단보다는 개인의 삶을 중시하면서 청소년 문제와 노인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하고 맹목적인 내리사랑은 있어도 부모에 대한 효심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이러한 문제는 가족 중심의 도덕성 회복이 전제되지 않는 한 가족붕괴로 인한 사회적 문제의 정답을 찾기는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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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 관광 붐이 이는 중국에서 올해 103세 노인이 신의주 관광을 다녀와 화제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쓰촨(四川)성 광안(廣安)시에 사는 위중슈(余中秀) 할머니는 지난 13일 아들 내외와 함께 압록강변의 국경도시인 랴오닝성 단둥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압록강철교를건너 북한 신의주로 하루 일정의 관광을 다녀왔다고 현지 매체인 단동일보(丹東日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