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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이상 중장년층, 다이어트 시장 큰손 부상
- 여름철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다이어트 시장의 큰손으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히 체중감량을 위한 것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 체중관리를 하는 고객이 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29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4∼5월 체중조절 관련 운동기구, 식품, 건강보조식품 등 80여개 상품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40대 이상 중
- 2014-05-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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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기자 리포트]20대들의 용돈갈등…요즘애들은 늘 용돈이 부족하다고 하네요-박순옥 기자
- 요즘애들은 돈의 가치를 잘 모르는 것인지... 풍족하고 여유있는 생활을 해서 인지... 늘 용돈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대학생이 한달 40만-50만원이면 적은 액수는 아닌 것 같은데. 늘 부족하다네요. 주기적으로 아버지한테 용돈을 받습니다. 월 50만원 가량을 받는 걸로 아는데도 아버지 모르게 꼭 나한테서도 10만~15만원 가량을 더 받아 갑니다.
- 2014-05-2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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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기자 리포트]세월호 선장 이준석 vs 청년 이준석-정운관 기자
- 흔히들 100세 시대라 하고 어떤 분은 120세를 살 준비하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노인 연령 증가는 통계적 데이터로 입증 되고 있으니 그 추세를 무조건 부인할 수는 없다. 따라서 액티브 시니어로 살기 위해 노력하는 적지 않은 베이비부머들에게서 우리는 작은 희망을 기대한다. 필자도 그런 액티브란 단어에 이끌려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액티브 시니어 과정에
- 2014-05-2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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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걱정에 모든 연령층 소비 줄인다-KDI 보고서
- 노후 생계 걱정이 내수둔화를 재촉하고 있어 현재의 중장년층이 노인이 될 시점에는 내수가 더 침체될 수 있다는 국책연구기관의 진단이 나왔다. 이는 모든 연령층이 은퇴 후 생활 유지 걱정으로 소비성향을 낮추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26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연령별 소비성향의 변화와 거시경제적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최근 10여년간 전 연령층에서
- 2014-05-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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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건보료 월 9만원 내고 16만원 혜택
- 지난해 한 가구당 월평균 9만원 정도의 건강보험료를 내고 16만원 가량의 진료비 지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의 경우 보험료의 5배 정도를 급여로 받았다.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2013년 보험료 부담 대비 급여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1569만5000 가구(3743만6000명)의 평균 월 건강보험료는 9만2506원
- 2014-05-2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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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성폭력 급증 1년 새 33.4%
- 최근 노인 대상 성폭력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경찰청은 노인 대상 성폭력 범죄가 지난 2012년 320건에서 2013년 428건으로 1년 새 108건(33.4%)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노인들이 성폭력을 당해도 쉬쉬하는 경우가 많아 신고 건수 보다 실제로 범죄는 훨씬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전문가들
- 2014-05-2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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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간으로 변신한 간이역 "어디야?"
- 간이역이 변신 중이다. 충북 영동의 간이역인 황간역은 주말 여행객들로 북적거리고, 주위의 상인들은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지난해 역사(驛舍)가 문화공간으로 바뀌면서 변화가 시작됐다. 한산하기만 했던 대합실은 어느새 여행객들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12년 말 강병규 역장이 부임하면서 서서히 나타났다. 경부선 중앙에 자리잡은 황간역.
- 2014-05-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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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기자 리포트] 행복한 100세 인생-56세때 44세와 같은 젊고 활기찬 사고를 갖자
- 세상의 풍속도에 따라 인사법도 점점 짧아져만 가는 것일까? 저의 어릴적 인사법은 시도 때도 없이 “밥 무어십니껴?”(밥 먹었습니까?)로 일관된 인사법이었으니 예나 지금이나 의식주 중에서도 먹는 것, 먹거리의 중요성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임은 틀림없다. 로스토우가 말한 경제발전도 첫 단계인 전통적 사회에서 선행조건단계를 거쳐 도약단계로 나아감은 각 단계별
- 2014-05-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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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녀 위해 장난감에 지갑여는 '큰손' 조부모 늘어
- 진순자 씨(57)는 지난 주 18만원 상당의 블록을 샀다. 6세와 3세의 손녀의 어린이날 선물이다. 오프라인에서는 20만원이 넘는 고가였지만, 인터넷을 통해 싸게 구매할 수 있었다. 인터넷을 통해 구매했다 하더라도 18만원은 꽤 부담이 큰 가격이다. 이처럼 요즘 장난감 시장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큰손’ 구매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 2014-04-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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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인력 점점 고령화… 중장년층 비율 늘어
-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인력이 점점 고령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보다 20∼30대 비율은 줄고 50∼60대 비율은 늘었다. 중소기업청의 2013년 중소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조사 대상인 전국 7천개 중소제조업체의 20대 인력 비율은 12%다. 2002년 22.2%였던 20대 인력 비율이 10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
- 2014-04-2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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