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카페는 정부와 민간이 협력을 통해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만든 ‘고령자 친화기업’이다. 보건복지부와 인천시 그리고 인천노인인력개발원 등 3개 기관의 컨소시엄으로 국비 2억 5000만원, 시비 2억원 등 4억 5000만원을 들여 설립됐다.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오미자는 껍질의 신맛, 과육의 단맛, 씨의 맵고 쓴맛, 전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짠맛까지 다섯 가지 맛이 난다 해서 오미자(五味子)라고 불리며, 오미(味)는 오장(腸)과도 궁합이 잘 맞는다. 열매에는 사과산과 주석산 등 유기산이 풍부해 세포의 산성화를 막아 노화를 방지한다. 혈당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에도 좋다. 피로를 빨리 회복시켜주고 시력과 심장
※네이버 지식IN 파워지식인으로 활동하고 계신 스머프 할배 정성기님의 블로그 글을 저희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사이트 성격에 맞게 재구성-편집한 기사입니다.
글ㆍ사진| 정성기
오늘은 우리나라 전통음식 중 하나인 '너비아니'를 조금 응용하고 변형시켜 현대적 양념소스로 석쇠가 아닌 프라이팬으로 조리하는 과정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 요리에 대한
전라남도 한 섬마을에 자리한 깊숙한 여귀산 자락에는 5월의 따사로운 봄을 닮은 어느 부부가 살고 있다.
지천에 널린 야생초들을 서슴없이 따먹는 자칭 ‘염소’ 김순양씨 (60) 와 그런 그녀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지켜주는 남편 박성식 씨(48)는 12살 차이가 나는 연상녀·연하남 커플이다.
이 부부가 산자락을 찾아 들어온 지도 벌써 16년. 단돈 8
간이역이 변신 중이다.
충북 영동의 간이역인 황간역은 주말 여행객들로 북적거리고, 주위의 상인들은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지난해 역사(驛舍)가 문화공간으로 바뀌면서 변화가 시작됐다. 한산하기만 했던 대합실은 어느새 여행객들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12년 말 강병규 역장이 부임하면서 서서히 나타났다. 경부선 중앙에 자리잡은 황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