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초록우산 그린리더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는 따뜻한 실천가들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장년 독자가 일상에서 실현 가능한 작은 나눔의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조용히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도, 누군가의 마음을 잠깐 멈춰 세우는 순간이 있다. 박재형 그린리더에게 그 순간은 ‘아이들은 혼자 살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퇴직연금을) 기금화한다면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운영하면 지금 방치하는 것보다 낫다는 보장이 있다는 것인지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퇴직연금, 국민연금, 기초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이 너무 복잡해서 이걸 통합해 구조조정을 할 필요가 있지 않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통합돌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사회복지계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계 대표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각종 복지 지
근래 우리나라는 ‘장수 사회’에 들어섰습니다. 어느 치과 전문의가 “치료 영역에 임플란트를 도입하면서 장수 시대가 열렸다”는 말을 할 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넓게 보면 의료복지제도 보편화를 비롯해 국내 의료계가 최첨단 진단 의료기기를 도입하는 등 높은 국제적 수준에 이르기까지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은
이재명 대통령의 ‘보편복지’ 공약 이행을 위한 기본사회 정책 추진이 본격화된다. 정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기본사회위원회 설치를 의결하고, 국민의 기본적 삶 보장을 위한 범정부 정책 논의에 착수했다.
행정안전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기본사회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기본이 튼튼한 나라'라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발표
1999년 통계 집계 시작 당시 9위에서 상승…폐암 1위→2위로 하락
전립선암이 폐암을 제치고 남성암 발생 1위로 올라섰다. 인구 고령화 영향으로 순위가 바뀐 것이다.
20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고령층을 하나의 소득 취약계층으로 간주해 온 기존 정책 접근이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회미래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고령인구 자산 분포와 불평등 구조의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고령층 내부에서 자산 보유 수준에 따라 노후의 안전성과 위험이 뚜렷하게 갈라지고 있으며 소득 중심의 빈곤·불평등 지표만으로는 고령층의 실제 자산 상
스마트폰이 치매를 유발한다는 인식을 반박하는 책이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치매 전문의가 스마트폰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치매 예방 도구로 재해석한 최근 신간이 발매됐다.
후쿠오카시에서 재택의료를 담당해 온 치매 전문의 우치다 나오키가 집필한 ‘뇌에 좋은 스마트폰, 치매를 스마트폰으로 예방한다’가 그것. 저자는 매달 약 1200명의 재택 환자
운영이 중단된 은행 지점을 지역 중심 시니어 하우징으로 전환하는 민간 주도 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은 부동산 자산관리기업 교보리얼코와 함께 금융권 유휴 부동산을 시니어 하우징으로 재정비하는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시중은행 영업점 통폐합이 이어지면서, 금융권이 보유한 유휴 부동산의 사후 활
기상청은 한파에 취약한 고령층을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활용한 ‘한파 영향예보 음성 전달 서비스(이하 한파 영향예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보급된 화면형 AI 스피커 약 4000대를 활용한다. 해당 기기는 전국 각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