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오전 10시, 일반 참가자도 신청 가능…참가비 5만 원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한국에서 ‘노후 자산관리’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기대수명이 길어질수록 은퇴 이후의 자산 운용 방식도 달라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중장년층과 시니어를 위한 실전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하는 강연이 열린다.
시니어 전문 매가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3월 26일 오전 10시, 금융 전문가 강창희 소장을 초청해 ‘100세 시대 맞춤 자산관리’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창희 소장은 국내에서 오랜 기간 은퇴 설계와 노후 재무 전략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해온 인물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단순한 재테크 방법을 넘어 100세 시대에 맞는 자산 배분 전략과 노후 재무 설계의 핵심 원칙을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은퇴 이후 자산을 지키는 방법 △연금과 금융자산의 효율적인 활용 △시니어 세대가 반드시 알아야 할 자산관리 원칙 등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관계자는 “은퇴 이후의 삶이 길어진 만큼, 자산관리 방식 역시 기존과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며 “노후 재무 문제는 누구에게나 중요한 주제지만,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는 많지 않다.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강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가비는 5만 원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재무 설계에 관심 있는 중장년층과 은퇴 준비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운영하는 ‘브라보 클럽’ 연간 회원으로 가입하는 경우 매월 이뤄지는 강연 참가비는 1만 원이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포함한 여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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