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 김은희(가명) 씨는 출근 전 항상 스마트폰으로 미세먼지농도를 체크한다. 한동안 신경 쓰지 않았지만 오늘은 미세먼지농도 ‘나쁨’이라는 예보에 부랴부랴 마스크를 찾았다. 올초에 온라인쇼핑으로 대량 구매한 마스크인데 적어도 9~10개월은 된 듯 했다. 김 씨는 ‘안하는 것보단 낫겠지’라는 생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근하지만 아무래도 미세먼지를 제
영하의 추위 속에서 긴 시간 야외 사진 촬영할 때가 있다. 설경과 상고대 촬영을 위해서 날씨를 아랑곳하지 않는다. 겨울철 장시간 바깥에서 촬영을 위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이 있다. 전문 작가든 일반 사진가든 알아두어야 할 유의점 두 가지.
첫째, 카메라에 장착된 배터리 외에 여분 배터리를 준비해야 한다. 배터리는 추위에 아주 약해 전기가 생
크리스마스트리가 밤거리를 빛내기 시작했다. 누구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엘림넷 나우앤서베이’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때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위가 남녀 모두 현금으로 나타났다. 자기가 갖고 싶은 물건을 살 수 있는 정도의 현찰을 원한다. “현금이 최고야!”라고 일상에서 하던 농담이 진심이라는 얘기. 남성은 38.9%가 현금 선물
벽에 그림 하나 걸어두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다. 추상화를 가르쳐준 스승은 더는 알려줄 게 없으니 스스로 헤매며 길을 찾아보라 했다. 그 후 20여 년의 세월이 쏜살같이 흘러갔다. 가끔 붓질이 그리웠지만 자신이 없었다. 더러는 행복해서, 더러는 안간힘을 쓰며 사느라 그림과 점점 멀어졌다. 그러나 운명을 벗어날 수 없었던 걸까. 오영희(吳英姬·67) 씨는
자격증에 관심을 두는 중장년이 늘어났다. 젊은이들이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의 도구로 자격증을 취득하듯, 시니어 역시 재취업을 위한 발판으로 여기곤 한다. 그러나 노소를 떠나 무분별한 자격증 취득은 시간, 돈 낭비에 그치기도 한다. 2019년 등록된 자격증 수는 3만2000여 개. 관심 있는 자격증 정보를 선별하기도 쉽지 않다. 이에 고민인 중장년을 위해 자
저출산‧고령화 시대 문제, 세계와 함께 돌봄에서 답을 찾는다.
서울시는 오는 11월 18~19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9 서울국제돌봄엑스포’를 개최한다.
‘세계와 함께, 서울의 새로운 돌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엑스포는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연보) 공동 주최한다. 이 행사는 그동안 서울시
음식인문학자로 알려진 주영하(周永河·57)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관장에겐 ‘언젠가 한반도 음식 역사를 집필하리라’는 포부가 있었다. 그 일환으로 최근 그는 저서 ‘조선의 미식가들’을 통해 신작로처럼 펼쳐질 조선시대 음식의 역사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를 놓았다. 여기에 조선의 미식가 15인이 글로 남긴 음식 경험은 훌륭한 디딤돌이 되어주었다. 단순히 에피소드
대기업에서 30년간 영업관리, 제품개발, 마케팅 등의 업무를 해온 임태상(61) 씨는 퇴직 후 3~4년을 쉬며 제2직업을 모색했다. 별다른 준비 없이 퇴직하면서도 막연히 ‘뭔가는 하겠지’ 했는데, 그렇게 공백기가 길어지고 말았단다. 사업을 벌이자니 위험부담이 클 것 같았고, 최대한 직장생활의 경험을 살리고 싶었다. 그러던 중 경영 컨설턴트라는 직업에 관
자격증에 관심을 두는 중장년이 늘어났다. 젊은이들이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의 도구로 자격증을 취득하듯, 시니어 역시 재취업을 위한 발판으로 여기곤 한다. 그러나 노소를 떠나 무분별한 자격증 취득은 시간, 돈 낭비에 그치기도 한다. 2019년 등록된 자격증 수는 3만2000여 개. 관심 있는 자격증 정보를 선별하기도 쉽지 않다. 이에 고민인 중장년을 위해 자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의 중심이 됐다. 생활을 편리하게 할 뿐만 아니라 여가 도구의 역할도 늘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이가 많다.
스마트폰의 기능 중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카메라 기능도 셔터만 누르기 일쑤다. 사진 취미 활동에 도움이 되는 다른 기능을 알고 익히면 어떨까? 남다른 사진을 만들 수 있고 더 재미있는 취미로 거듭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