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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감전사고 줄일 방법은?
- 무더운 여름철이 돌아왔다. 안전사고는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일어난다. 특히 여름철에는 감전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여름철 감전사고의 실태를 먼저 살펴보자. 외국에서도 통계자료를 발표하지만 나라별로 조사하는 방법의 차이가 있어 그대로 비교하기는 곤란하다. 우리나라의 자료는 전기안전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전국의 병원을 다니면서 직접 조사한 통계다. 감전
- 2020-06-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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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볼라 백신 개발이 뎌뎠던 이유
-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100개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이 중 8개는 임상시험에 돌입했다. 백신 개발 역사상 볼 수 없었던 빠른 속도라고 한다. 백신이 개발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보통 5~10년이지만 코로나19 백신 개발은 시급한 상황을 고려해 6~18개월로 짧게 잡고 있다. 현재 미국 제약회사 길리어드의
- 2020-05-2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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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통증 때문에 부부관계 미루지 마세요!
- 글 노원자생한방병원 송주현 병원장 은퇴, 자녀의 독립 등으로 그동안 짊어졌던 의무로부터 놓여난 시니어의 부부생활은 제2의 신혼과 다름없다. 반평생을 함께한 배우자와 부족했던 대화도 충분히 나누고 서로 취미도 공유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신혼 분위기를 되살리는 데는 성생활 역시 빠지지 않는다. 실제 진료를 하다 보면 배우자와의 성
- 2020-05-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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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위험' 노년층, 40년 뒤 5.5배 증가
- 40년 뒤에는 여름철 폭염으로 건강을 위협받는 노년층이 최대 5.5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대책이 필요하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근 심창섭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연구위원 등이 작성한 ‘저출산·고령화를 고려한 폭염 노출 위험 인구 전망 및 지역별 대응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2060년에 65세 이상 ‘폭염 노출 위험 인구’는 올해의
- 2020-05-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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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연준 의장, "마이너스 금리 고려 안 한다"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제롬 파월 의장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미국의 경기 침체가 장기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가 주최한 화상 연설에서 “심각한 경기 하강 위험이 있다. 깊고 긴 충격은 경제 생산성에 지속적인 충격을 가할
- 2020-05-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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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에게 묻다!
- 보통 전쟁은 적대세력 간에 벌어지는데, 코로나19는 전 인류를 상대로 무차별 공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공격하는 의도가 무엇인지도 분명치 않습니다. 이 전쟁은 코로나19가 이겨 인류가 망하면 코로나19도 멸망하는 공멸의 전쟁입니다. 전 지구적 지혜로 대처해야 할 이 전쟁에서 인간의 단합을 방해하기라도 하려는 듯이 코로나19는 사람 사이는 물
- 2020-05-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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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 2원 상승한 1232원대 출발 예상
- 오늘(24일)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2원 오른 1232원대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키움증권에 따르면 전날 달러화는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감소한 가운데 유로화가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구제안 합의 실패 소식이 전해지면서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상승했다. 미국 주간 신규 실
- 2020-04-2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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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또 '대폭락'… 6월물 WTI 43.4%↓
-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대폭락’했다. 전날 5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사상 첫 마이너스 유가를 기록했고, 이날은 6월물 WTI과 6월물 브렌트유 모두 폭락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43.4%(8.86달러) 하락한 11.5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국제유가 기준물인 북해산 브렌트유
- 2020-04-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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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감산 합의에도 혼조… WTI 1.5%↓
- OPEC+(OPEC과 10개 주요 산유국의 연대체)의 원유 감산 합의에도 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1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1.5%(0.35달러) 하락한 22.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OPEC+는 지난 12일 긴급 화상회의를 열어 다음달 1일부터 6월
- 2020-04-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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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C+, 5∼6월 하루 970만 배럴 원유감산 최종합의
- 사우디라아비아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이 최근 급락한 국제유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원유 감산을 결정했다. OPEC+(OPEC과 러시아 등 10개 산유국 협의체)는 12일 긴급 화상회의를 열고 다음달 1일부터 6월 말까지 두 달 동안 하루 970만 배럴의 원유를 감산하는 데 최종 합의했다. 감산 기준은 2018년 12월이다. 이에 따라 하루 250만
- 2020-04-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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