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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니어스 가양타워] “여기선 하루가 금방 갑니다”
- 아내 건강 걱정에 주거 고민…“병원·운동 함께 되는 곳 찾았다” 수영·동호회·공연 기획까지…“은퇴 후에도 하루가 빽빽” “추천보다 체험 먼저”…한 달 살아보고 결정 권유 “상상도 못 했죠. 실버타운에서 이렇게 바쁘게 살 줄은요.” 서울시니어스 가양타워에서 1년 8개월째 생활 중인 노형건 씨(1952년생)는 요즘 일상을 이렇게 표
- 2026-02-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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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니어스 가양타워] 요양 아닌 ‘생활’...역세권 갖춘 실버타운의 조건
- ‘사추기(思秋期)’를 보낸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AIP·Aging in Place)은 보통
- 2026-02-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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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니어스 가양타워] 조하나 본부장 “이제는 60대 액티브 시니어가 먼저 옵니다”
- “아플 때 아닌 건강할 때 찾는다”…실버타운 입주 연령 낮아져 연금 기반 은퇴층 중심에서 60대 자산형 시니어까지 수요 확대 "가양타워 입주자 평균 연령이 85세 정도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더 낮아질 겁니다. 60~70대 '액티브 시니어' 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서울시니어스 가양타워 운영을 총괄하는 조하나 본부장은 최근 실버타운
- 2026-02-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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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연금 백문백답] ②이혼·재혼 시 배우자 연금 지급 ‘NO’
-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 빈곤 문제는 사회적 화두다. 주택연금은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 중 하나로 꼽힌다. 고령자가 자신이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해당 주택에 계속 살면서 평생 동안 매월 연금을 받으실 수 있는 제도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의 ‘주택연금 백문백답(2025년 4월판)’을 토대로 총 12회에 걸
- 2025-07-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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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위한다면 실버타운이 정답"
- 호기심이 많다. 원체 돌아다니길 좋아해 여행을 자주 다녔다. 흥미가 생긴 분야는 끝까지 파고들어야 직성이 풀린다. ‘공부하는 아빠’, 한의사 문성택 씨는 60대부터 9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환자들을 만날수록 아쉬웠다. 식사만 잘 챙겨도 훨씬 나아질 텐데. 나이 들어서도 내 집, 집밥을 고집하는 부모님을 향한 걱정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실버타운을 발
- 2022-05-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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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살것인가 PART4] 건강·문화·여유가 흐르는 즐거운 시니어타운
- 내 집만큼 편한 곳이 없다지만, 은퇴 후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지루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기 마련이다. 수십 년을 가사에 시달린 주부들에게 집은 곧 은퇴 없는 노동의 현장과 같다. 그런 시니어의 삶에 활력을 주고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 바로 시니어 주거 복지시설(실버타운)이다. 문화센터, 피트니스클럽, 병원, 약국 등이 집 울타리 안에
- 2016-04-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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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타운의 빛과 그림자] ③실버타운 선택시 이것만은 꼭 체크해라
- 시니어들이 진정 원하는 실버타운은 어떤 모습일까? 그리고 입주자들에게 어떤 인상을 안겨 주고 있을까? 올해로 76세가 되는 전광현 목사는 부인 신명휘 씨(71)와 함께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실버타운인 서울시니어스강서타워에 입주해 있다. 스스로 무척이나 만족스러운 노후를 보내고 있다는 전 목사의 목소리를 통해 실버타운 입소시 체크사항을 알아본다. 전
- 2014-07-23 1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