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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본 고령화] ④노인 교통사고 4만 건 넘어, 경기도·서울 순으로 최다
- 2024년 기준 4만208건, 경기도 22.5%로 비중 가장 커 수도권 차량·보행 이동 많아 사고 위험 상대적으로 높아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지역별 고령화 격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고령화 관련 지표는 각 지역의 초고령사회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국가데이터처는 최근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 2026-04-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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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본 고령화] ②노년부양비, 2046년에 ‘청년 1명당 노인 1명’ 부담 현실화
- 노년부양비,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65세 이상 인구 의미 2050년에 17개 시·도 중 4곳 ‘청년 1명당 노인 1명’ 부담 2050년 기준 세종시 제외 서울 노인부양비 가장 낮아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지역별 고령화 격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고령화 관련 지표는 각 지역의 초고령사회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 2026-04-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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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본 고령화] ①고령인구비율, 전남 25년째 ‘1위’
-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지역별 고령화 격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고령화 관련 지표는 각 지역의 초고령사회 현주소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을 제시한다. 국가데이터처는 최근 통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 시각화 체험하기’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콘텐츠에는 인구, 경제, 보건·복지 등 16개 분야, 총 264개 지표가 담겼다.
- 2026-04-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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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통합돌봄 앞두고 경북 봉화군 점검 나서
- 이스란 제1차관, 6일 경북 봉화군 노인복지관·봉화군청 방문 복지부, 연내 지역격차 실태조사 후 격차 완화 방안 마련 계획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산간지역 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6일 경상북도 봉화군 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 대상자 가정, 봉화군청을 바운했다. 통합돌봄은 고령화 심화와 복합적
- 2026-03-0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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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돌봄도 저축한다” 노인 돌보미 ‘시간저축은행’ 도입 논의
-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노인 돌봄 인력 부족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장기요양 서비스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돌봄 인력 확보는 쉽지 않아 기존 돌봄 체계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러한 상황에서 봉사 시간을 적립해 향후 돌봄 서비스로 돌려받는 '시간저축은행(Time Bank)' 모델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다.
- 2026-03-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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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여는 예술의 시간, 3월 문화소식 총정리
- ●Stage ◇불란서 금고 일정 3월 7일 ~ 5월 31일 장소 NOL 서경스퀘어 연출 장진 출연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등 연극 ‘불란서 금고’는 2015년 ‘꽃의 비밀’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장진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어느 은행 건물 지하에서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연다’는
- 2026-03-0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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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나눔이 내일의 세대를 키우다
- 경북 포항 구룡포의 작은 바닷가 마을. 그곳에는 18년째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있다. 초록우산 전국후원회 부회장이자 포항시청소년재단 이사로 활동하는 황보관현 씨다. 그는 ‘아이들이 자라야 지역이 자란다’는 믿음으로 마을 돌봄과 문화복지를 이끌며 지역 공동체의 변화를 이뤄냈다. 어촌의 정(情)에서 피어난 나눔의 씨앗
- 2025-12-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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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맛을 따라 걷다…K-미식벨트
- 방탄소년단(BTS)를 비롯한 K-팝 아이돌 그룹,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유튜브·SNS를 통해 확산되는 ‘먹방’ 콘텐츠까지. K-컬처 열풍이 전 세계로 확장하면서 K-푸드 역시 글로벌 관심의 중심에 서 있다. 한국 음식을 경험하기 위해 방한하는 외국인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으며, 정부도 이러한 흐름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 2025-12-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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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보듬마을, 함께 살아가는 돌봄의 미래
-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12월까지 치매 관련 기사를 연재합니다. 치매는 더 이상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역과 이웃이 함께 보듬을 때, 치매 환자는 일상 속에서 존엄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 주민이 주체가 되어 치매 이해 교육, 가족 지원, 환경개선, 예방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치매보듬마을’은 그
- 2025-11-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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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곶감 말고도 할 이야기가 많아, 상주의 가을
- 소도시 여행은 마음을 가다듬어준다. 호젓하고 고즈넉한 풍경과 옛 전통문화를 걸으면서 만나고 스치면서 느낀다. 곶감을 먼저 떠올리는 상주다. 압도적이진 않아도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며 은은한 존재감을 지닌 상주의 가을을 만났다. 경상북도 상주는 소소한 맛이 물씬한 도시다. 경상도라는 지명이 경주와 상주의 첫 글자를 따서 붙였듯이, 오래전부터 경상도
- 2025-11-08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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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이치 일본 총리 19일 안동 온다…한일 정상 첫 '고향 맞방문’
- 이재명 대통령 초청으로 1박 2일 경북 안동 방문소인수·확대 회담 이어 공동언론발표·만찬 친교 이재명 대통령이 경상북도 안동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에 나선다. 올해 1월 이 대통령의 일본 나라 방문에 대한 화답으로, 양국 정상이 처음으로 서로의 고향을 맞방문하는 '상호 고향 방문'이 성사됐다. 양 정상은 한일관계 발전 방향과 함께 경제
- 2026-05-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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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비 뛰는데 소비 꺾여…화훼농가, 생존 갈림길에 서다
- 5월 가정의 달을 맞았지만, 전국 화훼농가와 꽃집의 표정은 어둡기만 하다.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이 몰려 있어 한 해 최대 성수기로 꼽히던 5월이 이제는 적자를 걱정해야 하는 달로 바뀌고 있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생산비 급등, 저가 수입 꽃의 시장 잠식, 소비 문화의 변화가 겹치면서 국내 화훼 산업이 뿌리째 흔들리는 모양새다. 4분의 1 토막
- 2026-05-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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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곳곳 강풍주의보…충북·경북 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8일 오후 충청권과 경북, 제주 일부 지역 등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각 지방자치단체가 산불과 시설물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 40분 발표한 특보 발효현황을 통해 오후 2시 이후 충북 보은·괴산·옥천·영동·음성·단양, 전남 여수, 전북 진안·임실, 경북 영천·상주·경주, 제주 산지·서부·동부·남부중산간, 울릉도·독도에
- 2026-05-08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