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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믿고 가는 공공병원, '서울 시립병원 리스트' 총정리
- 서울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시립병원이 운영되고 있다. 감염병부터 심혈관 질환, 노인·장애인 재활까지 민간병원에서 놓치기 쉬운 영역을 공공의 영역에서 책임지고 있는 곳들이다.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진과 장비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과잉 진료 없이 투명한 시스템,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 복잡하지 않은 이용 절차는 시립병원의 가장 큰 강점으
- 2025-11-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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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9세 환자, 인플루엔자 응급실 방문 시 평균 4.94개 검사…"과잉진료 관리해야”
- 김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적정진료분석센터장, 24일 학술대회서 문제점 지적 “총진료비 중 65세 이상 비중 45% 육박…요양기관 과잉진료, 관리 필요” 의료기관의 불필요한 과잉 진료가 건강보험 재정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적정진료분석센터장은 24일 윈덤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2025년 대한예방의학회 가을학
- 2025-10-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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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사고 환자 진료비 놓고 보험사-한의계 간 시각차 재확인
- 교통사고 환자의 진료 기간을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정부의 자동차보험 시행규칙 개정안이 소비자 권익 침해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사의 실적 개선 이면에 의료기관 책임을 전가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비판과 함께, 한방 진료비 증가에 대한 해석을 놓고도 입장차가 확인됐다. 30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소비
- 2025-07-3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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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계, “자동차보험료 상승, 한방 과잉진료 탓 주장은 과도”
- 최근 자동차보험료 인상의 주요 원인을 일부 한방병원의 과잉진료 탓으로 돌리는 보도로 논란이 일고 있다. 한의계는 이 같은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보험사의 수익성 높은 구조를 간과한 채 환자들의 진료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들의 한방의료 만족도는 79.5%로 나타나 202
- 2025-04-2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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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방병원협회 “교통사고 환자 나이롱 취급 말아야”
- 대한한방병원협회가 25일 자료 발표를 통해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을 한방치료 탓으로 돌리려는 보험업계에 대해 반기를 들었다. 지난해 자동차보험의 책임보험금 한도 초과율은 5년 평균치를 하회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19년부터 최근 5년간 ‘책임보험금 한도액을 초과해 치료를 받은 자동차보험 환자’는 평균 47.4%였지만, 지난해에는 46.4%로 줄어
- 2024-07-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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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진료비 비중 40% 넘어... 건보 지속가능성에 '우려'
-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에서 노인 진료비가 매년 증가하면서, 건강보험제도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진료비는 건강보험이 의료기관에 낸 진료비와 환자가 직접 낸 본인부담금을 합친 것으로,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는 비급여 진료비는 포함되지 않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2년 1분기 건강보험 주요 통계 개요’에 따르면
- 2022-06-2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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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금감원, 교통사고 가짜환자 찾아 집중 점검 나서
-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오는 6월부터 5개월 동안 지방자치단체, 손해보험협회 등과 함께 전국 소재의 병·의원 500여 개를 직접 방문해 교통사고 입원환자 관리 실태 민·관 합동점검을 시행한다. 가벼운 교통사고 후 통원치료가 가능함에도 보험금을 목적으로 거짓 입원하거나 불필요하게 장기입원하는 허위·과다입원환자(이하 ‘가
- 2022-05-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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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내장·도수치료 실손 보험 심사 까다로워진다
- 이날부터 백내장 수술과 도수치료에 대한 실손 보험금 지급 기준이 강화된다. 앞으로 백내장 수술은 세극등현미경검사 제출을 해야 보험금 지급이 가능해진다. 또 관련 검사 결과를 제출하더라도 백내장이라고 확인되지 않으면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도수치료는 20회 이상 이용할 경우 의사 소견서 제출을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치료 필요성과 효과를
- 2022-04-0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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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내장·도수치료, 실손보험 적용 더 깐깐해져
- 이르면 상반기부터 갑상선·백내장 수술, 도수치료 등을 필요 이상으로 받으면 실손의료보험금을 지급받기 어려워진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부터 보험협회, 보험사, 보험개발원 등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꾸려 비급여 항목에 대해 보험금 지급 기준 강화를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빠르면 3월 말까지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종 조율이 끝나면 이르면
- 2022-02-1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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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손보험 고령 가입자, 내년 '보험료 폭탄'
- 3500만 명 이상이 가입해 ‘국민보험’이라고도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의 보험료 인상률에 대한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의 논의가 진행 중이다. 가입 시기에 따라 9~16% 오를 예정이지만, 가입자들의 체감 인상률은 훨씬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17년 3월까지 판매된 1·2세대 실손보험의 보험료가 내년 평균 15%대로 인상
- 2021-12-29 16:0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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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경 등 7개기관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 출범
- 검찰과 경찰 등 7개 기관 수사·단속인력이 합류한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합수팀)이 출범했다. 18일 대검은 검찰∙경찰∙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세청∙금융감독원 등 7개 기관 수사·단속인력 30명으로 구성된 합수팀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설치돼 출범했다고 밝혔다. 검사와 검찰수사관 등 4명, 경찰 7명, 보건복지부 특사경 2명,
- 2026-05-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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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현논단_유주선 칼럼] 지속가능 시험대 오른 ‘5세대 실손보험’
- 과잉진료 억제하고 중증 보장 강화불필요한 보장 줄여 요금할인 꾀해의료체계 등 구조적 문제 해결되길 6일부터 치료비 부담이 큰 중증질환 보장은 강화하고, 보험료는 저렴해진 5세대 실손 의료보험이 새롭게 출시·판매되고 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랜 숙고와 고민 끝에 보편적 의료비(급여)와 중증 질환 치료비 중심으로 적정 보장하는 상품체계로 개편했다.
-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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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윌스기념병원 신승호 부병원장, 대한병원협회장 표창 수상
- 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안양윌스기념병원 신승호 부병원장이 3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차 대한전문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승호 부병원장은 2012년 병원 개원 초기부터 현재까지 14년간 진료와 수술을 이어오며 척추전문병원의 전문화·특성화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특히 체계적인 치료시
- 2026-03-30 1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