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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들의 일석이조 효과
- 즐기는 취미가 있는가. 부자들의 좀 더 특별해 보이는 그것, 혹은 돈이 없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럭셔리 취미생활을 엿봤다. 브리지 게임에 빠진 슈퍼리치 한국 사람에게 가장 있기 있는 게임이 화투라면 외국에서는 트럼프 카드로 즐기는 브리지 게임(이하 브리지)이 인기다.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130여 개국 4000만 명이 이 게임에 열광한다. ‘
- 2020-02-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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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담숲 힐링
- 2018년 5월 14일, 곤지암에 있는 화담숲으로 그이와 함께 봄나들이를 갔다. 2016년 10월에 블로거협회 벗들과 가을 단풍을 즐긴 곳이다. 그때 단풍이 너무 고와서 봄에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었다. 동백꽃은 으레 탐스런 모양의 붉은색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처음 본 쪽동백나무는 꽃송이가 작으며 하얀색이었다. 필자가 좋아하는 은방울꽃은 오월에 피
- 2018-05-2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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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벌의 두 얼굴
- 사람은 누구라도 이 풍진 세상을 살아나간다. 그러다가 결국엔 생로병사로 삶을 마감한다. 이어 장례를 치르노라면 인생처럼 허무한 게 또 없음을 새삼 천착하게 된다. ‘때 되면 고작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거늘 왜 그렇게 지독하게 살았을까…’라는 화두를 놓고 고인에 대한 평가까지 ‘난상토론’으로 이어지는 곳이 장례식장이다. 5월 20일 타계한
- 2018-05-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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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30대 그룹 총수 16명 주식자산 증가 '방긋'
- 작년 30대 그룹 총수 가운데 정몽진 KCC그룹 회장 등 16명의 주식가치가 올라 재미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주식가치는 반 토막 나는 등 14명은 마이너스 성적표를 받았다.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의 '2013년 30대 그룹 총수 주식평가액 분석 현황 보고서'를 9일 발
- 2014-01-09 09: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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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家 상속분쟁’ 2심 시작...비공개로 진행
- 구광모 측 “특별한 이야기 없어”...세 모녀 측 “1심과 달리 판단돼야”첫 변론준비기일 비공개 진행…다음 기일 11월 27일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구 회장의 모친과 여동생들이 제기한 상속회복청구 소송의 항소심이 시작됐다. 서울고법 민사8-3부(임종효·최은정·오영상 고법판사)는 4일 오후 4시 故(고) 구본무 LG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씨와
- 2026-09-0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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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향한 LG의 기술…더 나은 삶 만드는 ‘따뜻한 혁신’ [CSR 필름 리와인드]
- 2012·2019년 LG, 2018년 LG전자 등 3차례 수상가전·IT 기술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로 CSR 확장소외계층 자립·환경·미래세대 교육으로 영역 넓혀‘인간존중’ 경영철학 바탕 계열사 전문성 사회와 연결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
- 2026-09-0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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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사위 윤관' 해외SPC 법인세 90억원 취소...法 "국내사업장 아냐"
- 법원 "윤관, 막강한 영향력 행사했지만...국내사업장은 아냐""BRV코리아는 별개의 법적 실체 가진 국내 법인" 고(故) 구본무 LG 선대회장의 사위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해외 특수목적법인(SPC)에 부과된 90억원 상당의 법인세를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
- 2026-06-2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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