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여행·요리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 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12월 넷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관심도를 바탕으로 이번 주 '3대 콘텐츠 랭킹'을 선정했다. 금융 분야에서는 '환율'이 1480원대로 치솟으며 연고점에 바짝 다가선 영향으로 관련 소식들이 많이 나왔다. 건강 분야에서는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며 '한파'와 과련된 키워드가 관심을 받았다. 여행 분야에서는 연말 해돋이로 인해 '일출' 명소 등 관련 검색량이 올라갔다.
ㆍ이주의 금융 Top 3
1. "착시에 속으면 안 돼"...왜 ‘지금’ 고환율이 위험할까? 진짜 한국 경제 상황 알려드립니다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공적 돌봄의 빈자리, 민간 서비스로 보완…식사 배달부터 돌봄 예방까지 식사 배달·이동 지원 등 8개 분야 소개…지자체 협력 강조 일본 고령사회 전문가가 고령화로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적 돌봄체계가 충족하지 못하는 일상생활의 수요를 발굴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시니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키이 노부유키 일본종합연구소 고령사회혁신그룹 부장은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고령자 104명 조사, 목욕·야간 이동 등 안전 확인 수요 높아 한일 공동 실증·사업모델 개발…기존 투자펀드에 에이지테크 트랙 제안 김영선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AgeTech) 연구소장(노인학과 교수)은 5일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인 ‘에이지테크 리터러시(고령친화 기술 이해·활용 능력)’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기 보급과 함께 사용법 교육, 실제 돌봄서비스와의 연계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 소장은 이날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볼룸에서 열린 ‘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시니어포럼’에 참석자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통합돌봄 업무를 담당하는 지자체 공무원을 비롯해 방문진료 전문의원과 지역 간호사회 관계자 등 210여 명이 참석했다. 정책 담당자부터 의료·돌봄 현장 관계자까지 한자리에 모여 통합돌봄의 지역 안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시니어포럼’에서 한일 전문가들이 통합돌봄의 지역 안착을 위한 과제를 논의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자체장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지역 내 서비스 연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서비스 통합의 어려움도 짚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2026 한일시니어포럼’이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통합돌봄 원년,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돌봄의 발전 방향과 시니어 산업의 가능성을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