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여행·요리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 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12월 넷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관심도를 바탕으로 이번 주 '3대 콘텐츠 랭킹'을 선정했다. 금융 분야에서는 '환율'이 1480원대로 치솟으며 연고점에 바짝 다가선 영향으로 관련 소식들이 많이 나왔다. 건강 분야에서는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며 '한파'와 과련된 키워드가 관심을 받았다. 여행 분야에서는 연말 해돋이로 인해 '일출' 명소 등 관련 검색량이 올라갔다.
ㆍ이주의 금융 Top 3
1. "착시에 속으면 안 돼"...왜 ‘지금’ 고환율이 위험할까? 진짜 한국 경제 상황 알려드립니다
1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한국금융연구원과 한국금융학회 공동 정책심포지엄에서는 고령자 자산관리의 새로운 위험 요인이 제시됐다. 단순한 자산 부족이 아니라, ‘자산을 쓰지 못하는 구조’가 더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진단이다. 이날 ‘고령자 인지저하와 자산관리: 치매신탁 설계를 위한 이론과 실증’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민인식 경희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치매 등 인지 기능 저하가 자산 활용 방식 자체를 바꾼다고 지적했다. 자산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느냐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1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한국금융연구원과 한국금융학회가 공동 정책심포지엄이 열렸다. 이날 '인구구조 변화와 생애주기별 자산 형성'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강성호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연금체계 개편 방향과 사적연금의 역할 강화 필요성을 제시했다. 강 선임연구위원은 한국이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지만, 노인빈곤율이 39.7%에 달하는 등 노후소득 보장 수준은 여전히 취약하다고 진단했다. 공적연금만으로는 충분한 소득 확보가 어려운 만큼, 사적연금을 포함한 다층 노후소득 보장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대한은퇴자협회, ‘기초연금 재설계와 노후 소득 구조 개편’ 촉구 성명 “기초연금, 빈곤층 집중보호+전 노년층 기본존엄 보장 원칙으로 재설계해야” 기초연금을 둘러싼 정책 논의가 ‘지급액 인상’에서 ‘구조 개편’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은퇴자협회는 14일 여의도 국회에서 ‘기초연금 재설계와 노후 소득 구조 개편’ 성명 발표를 통해 “이제 기초연금은 단순히 ‘얼마를 더 줄 것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를 더 두텁게 보호할 것인가, 이 제도를 어떤 구조로 지속 가능하게 만들 것인가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수급 대상이 빠르게
지난달 27일 시행 후 8905명 신청…하루 평균 809명 전국 229개 지역 중 울릉군 제외 전 지역 신청 접수 노인인구 1만 명당 전남 18.2명 가장 많아, 경기 4.0명 지역사회 통합돌봄이 지난달 27일 시행된 이후 약 900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통합돌봄이 시행된 이후 2주간 8905명이 신청했다. 하루 평균(근무일 기준 11일간) 809명이 신청한 셈이다. 본 사업 시행 후 전국 229개 지역 중 경북 울릉군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신청이 접수됐다. 복지부는 “울릉군의 경우 본 사업 시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가 최근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1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간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그는 약 3개월간 치료에 전념한 뒤, 최근 한층 회복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과거 ‘작은 거인’으로 불렸던 그를 향해 건강 회복과 새로운 삶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심권호는 지난해 12월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했다. 당시 52세의 나이로 모태솔로인 그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