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여행·요리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 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12월 넷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관심도를 바탕으로 이번 주 '3대 콘텐츠 랭킹'을 선정했다. 금융 분야에서는 '환율'이 1480원대로 치솟으며 연고점에 바짝 다가선 영향으로 관련 소식들이 많이 나왔다. 건강 분야에서는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며 '한파'와 과련된 키워드가 관심을 받았다. 여행 분야에서는 연말 해돋이로 인해 '일출' 명소 등 관련 검색량이 올라갔다.
ㆍ이주의 금융 Top 3
1. "착시에 속으면 안 돼"...왜 ‘지금’ 고환율이 위험할까? 진짜 한국 경제 상황 알려드립니다
노후 준비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연금이나 저축, 부동산 같은 경제적 자산을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60대 이후의 삶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데에는 돈만으로 채우기 어려운 준비도 필요하다.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건강, 마음을 나눌 친구, 일상을 채워주는 취미는 은퇴 후 삶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기반이다. 자녀에게 지나치게 기대지 않는 마음가짐과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배우려는 태도 역시 독립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힘이 된다. 재산의 규모만큼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시간을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느냐다. 5070세대가 미리 갖춰두
여름 휴가철이 돌아왔습니다. 휴가 시기가 다양해지면서 꼭 여름에 떠나야 한다는 인식은 예전보다 옅어졌지만,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즐기는 여름 휴가의 매력은 여전합니다.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내기 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수칙을 꼭 숙지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이 최근 5년간(2021~2025년) ‘응급실손상환자심층조사’를 분석한 결과, 비의도적 익수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 505명 가운데 154명(30.5%)이 사망했습니다. 익수사고는 한 번 발생하면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사고 발생 이후 대처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가족을 무급으로 돌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계획보다 일찍 은퇴한 비율이 높고, 저축과 건강, 노후 준비에 대한 자신감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돌봄 부담이 현재의 일과 소득뿐 아니라 은퇴 이후의 생활까지 흔들 수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근로자급여연구소(EBRI)와 그린월드리서치가 22일 발표한 ‘돌봄자와 은퇴: 2026년 은퇴신뢰도조사 결과’에 따르면, 은퇴한 가족돌봄자 가운데 계획보다 일찍 은퇴했다고 답한 비율은 56%였다. 비돌봄자는 44%였다. 계획한 시기에 은퇴했다는 응답은 가족돌봄자 34%, 비돌봄자 51%로 나
폭염에 따른 피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타나지 않는다. 노인과 아동, 저소득층, 야외근로자처럼 신체적·사회적 여건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에게 피해가 집중된다. 독일과 일본, 한국은 고령층을 주요 기후위기 취약계층으로 보고 시설 개선과 안부 확인, 냉난방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 기후적응 국제 심포지엄’이 열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연구원과 국가기후위기적응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의 주제는 ‘모두를 위한 적응: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후회복력
이투데이피엔씨는 이기일 서울시립대학교 도시보건대학원장을 미래설계연구원장으로 영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설계연구원은 고령화와 인구구조의 변화, 건강과 돌봄, 연금과 노후소득, 중장년 일자리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이투데이피엔씨가 운영하는 연구·콘텐츠 조직이다. 연구원은 국민이 생애 전환기에 마주하는 현실적 문제를 진단하고, 정부·기업·학계·시민사회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정책 대안과 실행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투데이그룹의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마이라이프’와 연계해 연구 결과를 국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