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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폭염 피해도 불평등…한·독·일, 고령층 어떻게 보호하나
- 폭염에 따른 피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타나지 않는다. 노인과 아동, 저소득층, 야외근로자처럼 신체적·사회적 여건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에게 피해가 집중된다. 독일과 일본, 한국은 고령층을 주요 기후위기 취약계층으로 보고 시설 개선과 안부 확인, 냉난방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 2026-07-25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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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덮친 유럽, 에어컨·건물 에너지 효율株 고공행진
- 노후 건물 단열 개선 수요 확대 전망 유럽 여러 국가가 기록적 폭염에 적색 기상경보를 발령하면서 냉방 및 건물 에너지 효율 관련 주식이 25일(현지시간) 강세를 이어갔다고 CNBC가 보도했다. 극심한 폭염과 함께 가정 및 기업의 냉방 수요가 전례 없이 증가하면서 투자자들이 기후 관련 종목으로 몰렸다는 분석이다. 난방·환기·공조(HVAC) 시스템에
- 2026-06-2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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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2030년까지 소상공인ㆍ창작자 AI 활용에 1조원 투자”
- 네이버는 2030년까지 ‘임팩트 펀드’에 총 1조원을 투자해 소상공인의 AI 활용을 돕고 창작자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날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지난 한 해의 재무 및 ESG 성과와 지속가능한 성장 방향성을 담은 ‘2025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 올해 통합보고서는 AI 전환과 기술 신뢰성이 플랫폼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가늠
- 2026-06-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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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종 개량에도 활용되는 AI…개발 기간 단축 ‘선봉’ [AI 푸드 혁명 ③]
- 품종개량 혁신…개발 기간 수년 단축AI 통한 유전체 분석으로 최적 품종 설계토양 분석부터 품종 추천까지 농업 전반 활용 AI가 농업 분야의 품종 개량 속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며 종자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18일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AI가 방대한 유전체 데이터와 환경 정보를 분석해 최적의 유전자 조합을 예측하면서
- 2026-06-19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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