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장년 필독 정보통] 디지털동행플라자 강동센터 개관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디지털동행플라자 강동센터 개관 서울시는 장·노년층의 디지털 역량을 생활권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강동센터’를 개관했다. 강동센터는 세 번째 권역 거점센터로, 서울시 최초로 삼
- 2025-12-12 10:24
-
- 세대의 벽을 넘다, 곰믹스 영상 콘테스트 1등의 비밀
- “영상 제작은 기술보다 진심을 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툴러도 좋습니다. 완벽함보다 진정한 마음을 전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세요.” 곰믹스 영상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종현 씨의 말이다. 처음 도전하는 영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거머쥔 그는 “이번 경험이 70년 인생을 바꿔 놓았다”며 밝게 웃었다. 시니어도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
- 2025-08-27 14:34
-
- 곰앤컴퍼니, ‘제1회 곰믹스 영상 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 영상소프트웨어 전문기업 곰앤컴퍼니가 주최한 ‘제1회 곰믹스 영상 콘텐스트’ 시상식이 서울디지털통행플라자 서남캠퍼스에 개최됐다. 이번 콘태스트는 SNS가 주요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면서 시니어 세대가 영상 편집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보고, 시니어세대 영상콘텐츠 행사로 기획됐다. 7월 3일부터 한 달 간 △나의 인생, 영화처럼 △하
- 2025-08-26 17:26
-
- 시니어 삶을 영상으로… 곰앤컴퍼니, ‘곰믹스 영상 콘테스트’ 개최
- 영상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곰앤컴퍼니가 시니어 세대를 위한 영상 콘텐츠 공모전, ‘곰믹스 영상 콘테스트 – 나의 인생, 영화처럼!’을 개최한다. 응모는 오는 7월 3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되며, 연령에 관계없이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곰앤컴퍼니가 주최하고, 알뜰폰 통신사 아이즈모바일,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마이라
- 2025-06-27 18:01
-
-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장노년층 활력 충전 프로그램 확대
- 장노년층이 디지털을 활용한 여가생활과 체험은 물론 교육, 상담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는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복합공간으로, 현재 서북센터(은평)와 서남센터(영등포) 2곳을 운영 중이다. 서울시는 디지털 분야에 대한 장노년층의 관심이 교육 위주에서 문화, 스포츠
- 2024-08-27 08:56
-
- 중장년이 알아야 할 새해부터 달라지는 10가지
- 계묘년이 밝았다. 새해를 맞아 변화된 정책 및 제도, 서비스 등에 대해 알아보자. ◇ 연금과 세금 [1] 노령 기초연금 수령 선정기준액 상향 올해부터 혼자 사는 노인 기준 월소득인정액이 202만 원 이하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180만 원보다 12% 늘어난 금액이다. 부부의 경우에도 동일한 비율로 증가해 월소득인정액 323.2만
- 2023-01-04 08:57
이투데이
-
- 오세훈 “서울 어르신 돌봄 강화⋯고령친화 리모델링 1만가구 지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아동·노인 공약을 발표하며 중장년층과 3040 표심 공략에 나섰다. 동시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착착개발’ 공약을 겨냥해 자신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원조라며 부동산 정책 공세도 이어갔다. 오 후보는 이날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은평센터를 찾아 올여름 방학부터 아동 대상 무상 점심 지원 사
- 2026-05-08 20:16
-
- "AI 격차 줄인다"… 서울시, 'AI디지털배움터' 개편해 '10만 명' 교육 추진
- 서울시가 시민이 인공지능(AI)을 체험하는 것을 넘어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교육 거점을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로 운영되던 '디지털배움터'가 올해 지자체로 이관되면서 시는 이를 '서울형 AI 교육모델'인 '서울AI디지털배움터'로 전면 재설계해 선보인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단순한 디지털 기기 기초
- 2026-04-29 11:15
-
- 서울시, 터미널 키오스크 돕는 ‘디지털 동행파트너’ 운영⋯8월부터 확대 검토
- 4대 버스터미널에 월 160명 투입⋯고령층 1:1 맞춤 지원 서울시가 무인화로 전환되는 교통환경 속에서 고령층 등 디지털 약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시민 참여형 지원체계를 도입했다. 23일 서울시는 이달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 4대 고속버스터미널(고속·센트럴·동서울·남부)에서 무인 발권기(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는 ‘디지털 동
- 2026-04-23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