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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띠 CEO]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고정욱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
- 사회적 척도가 한 사람의 성공을 온전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성실하게 살아왔다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1966년생 말띠. 올해 60세를 맞은 이들 가운데, 경영 최전선에서 CEO로 활약 중인 기업인 6인을 모았다. 통상 60세는 ‘사회적 정년’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들에게 60세는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
- 2026-01-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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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WIN 어워드, 여성 임원 ‘직무 영향력’ 지표 첫 반영
-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 회장 김미진)은 9일 서울 양재동 엘하우스에서 ‘제8회 WIN 포럼’을 열고 ‘2025 WIN 어워드’ 수상 기업 10곳을 발표했다. 업종별 다양성 우수기업 8곳과 개선 우수기업 2곳이 선정됐으며, 평가에는 올해 처음으로 여성 임원의 역할을 가늠하는 ‘직무 영향력’ 지표가 포함됐다. WIN 포럼
- 2025-09-11 09:06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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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호텔앤리조트, 1분기 매출 3484억…역대 최대 실적
- 외국인 투숙객 증가·여행 수요 회복 영향신규 호텔 안착·사업 다각화로 성장세 지속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348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57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글로벌 여행 수요 회복에 힘입어 객실 매출이 늘어난 가운
- 2026-05-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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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물산, 창립 이후 첫 ‘희망 퇴직’ 돌입⋯“조직 체질 개선 목적”
- 롯데물산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최근 부동산 개발 사업 확대에 맞춰 조직 체질 개선과 전문 인력 재편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물산은 이날 사내 공지를 통해 희망퇴직 프로그램인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를 시행한다. 1982년 창립 이후 롯데물산이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2026-05-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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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빈 지원 속 성장한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워크숍 개최
- 롯데그룹이 동계 스포츠 선수 육성과 설상 종목 저변 확대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가운데 선수단 격려와 멘탈·마케팅 교육 지원에도 나섰다. 롯데는 15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설상
- 2026-05-15 1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