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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얼마나 받을까?" 지역별 고령자 면허증 반납 혜택 정리
- 고령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낸 사고는 2020년 3만1천여 건에서 지난해 4만2천여 건으로 36% 이상 늘었고, 전체 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14.8%에서 21.6%로 크게 높아졌다. 고령 운전자 사고 건수와 비율 모두
- 2026-02-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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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허반납률 상승 시, 고령자 사고율 감소 효과 확인…이동권 재설계 필요”
- 서울시의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제도가 고령자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울연구원이 최근에 발표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면허반납률이 1%p 상승할 때 고령자 사고율은 0.02142%p 감소하는 효과를 나타냈다”고 진단했다. 이를 2024년 기준 서울시 고령자자 사
- 2026-01-0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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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기업, 넘어지지 않는 3륜차로 ‘노인 운전’ 문제 해결 제안
- 일본 마이크로모빌리티 공유기업 루프(Luup)가 고령자·여성·장애인 등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3륜 소형 전동차 ‘유니모(Unimo)’를 공개했다. 2026년까지 일본 여러 지역에서 실증 실험을 거쳐 본격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루프는 지난 5일 도쿄에서 아이신, GK다이내믹스와 공동 개발한 유니모 콘셉트 모델을 발표했다. 차체는 길이 1
- 2025-08-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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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앞에서 진료실까지”… 미국 달리는 고령자 맞춤 대중교통
-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고령자의 이동권 개선을 위해서는 기술 발전이 가져올 편리함을 얘기하기에 앞서 사회복지 차원의 근본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미국에서는 건강상의 이유
- 2024-11-0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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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운전사고 문제, '노인왕국' 일본이 찾은 지혜는?
-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2019년 도쿄 이케부쿠로에서 87세 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모녀가 사망하고 행인 10여 명이 다친 사건이 발생했다. 이른바 ‘이케부쿠로 폭
- 2024-10-0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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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막내가 운전 도맡아” 위기의 교통 사각지대
-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혼자 살고 보행이 불편해서 면허 반납은 꿈도 못 꿔요.” 충청남도 홍성군 한 경로당에서 만난 70대 여성이 운전면허 반납에 대한 생각을 얘
- 2024-09-0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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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화 시대, 나이 많다고 ‘면허 뺏기’ 정답 아냐”
- 지난 3년간 전체 교통사고 비율은 6%로 줄어든 반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는 11% 증가했다. 이에 고령 운전자에 대한 정책적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늘고 있고, 지자체는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제’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적성검사 기간에 대해 5년에서 2년 단축한 3년으로 재발급 요
- 2024-09-0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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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운전자 절반, “적성검사 쉬워, 난이도 높여야”
-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고령 운전자들은 운전면허 갱신을 위해 실시하는 적성검사의 합격률이 꽤 높은 편이라며 고령자들도 적성검사의 난이도가 쉬워(53.7%) 난이도
- 2024-09-0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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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고령 운전자 사고 잇따라… 면허 자진 반납 ‘호소’
- *편집자 주: 국민의 30% 가까이가 65세 이상인 나라, 일본.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인 일본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합니다. 최근 일본에서 고령 운전자에 의한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홋카이도 구시로시에서만 2건의 사고로 3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17일이었습니다. 시립 구시로 종합병원 주차장에서 4세
- 2023-10-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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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원 택시’‧‘도서주민 여객선 요금 지원’ 등, 법제처 우수 조례 선정
- 전라남도 강진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단돈 100원에 택시를 타고 병원이나 시장에 갈 수 있다. 강원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중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이들은 1회에 한해 교통비 10만원을 지급받는다. 이는 각각 ‘강진군 100원 마을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강원도 교통안전 증진 조례’에 따른 사례다. 법제처는 두
- 2022-07-05 18:1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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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어르신 면허 반납 지원 사업 28일 시행⋯20만 원 교통카드 지급
- 70세 이상 3만 5211명 대상⋯기존 3월에서 1월 조기 시행7년간 15만 명 반납⋯교통사고 연 200건 감소 효과 확인 서울시는 70세 이상 어르신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지원하는 ‘어르신 면허 반납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이달 28일부터 조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3만5211명을 대상으
- 2026-01-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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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사고 갈수록↑⋯"면허 자진 반납제도, 효과 있다"
- 면허 반납 비율 1%p 증가하면⋯사고 203건 감소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65세 이상 운전자가 유발하는 교통사고가 많이 늘어난 가운데, 운전면허 자진 반납 제도가 교통사고 감소에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에서 고령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2015년 4158건으로 전체 사
- 2026-01-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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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구, '자치경찰 동행 대상'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 생활치안 행정의 실효성 인정
- 자치경찰제가 제도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안전망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부산진구가 성과로 입증했다. 부산진구는 지난 18일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한 ‘제5회 자치경찰 동행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민 일상과 밀접한 치안·안전 분야에서 자치경찰제의 안정적 정착과 실질적 협력 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자치경찰 동행 대
- 2025-12-19 0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