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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⑤] 소득·지출 낱낱이 따지는 ‘재무 건강검진’
-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재무심층전문상담 서비스 제공 금융·부동산 자산은 물론 비상예비자금도 파악해 상담 목적자금 1·2·3순위 파악 후 재무 목표 달성 돕는 서비스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또 하나
- 2026-08-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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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자린고비 정답 아냐" 안 쓰는 은퇴, 장수시대 역행
- 은퇴설계의 핵심 질문이 달라져야 한다는 제안이 미국에서 나왔다. 지금까지는 ‘은퇴 후 돈이 떨어지지 않을 것인가’를 계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앞으로는 ‘내가 원하는 삶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돈과 주변의 지원체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까지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재무설계사 대상 고령자 돌봄·생애말기 설계 플랫폼 기업 비퀘스트(b
- 2026-08-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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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대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요건
-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부동산을 오래 보유한 경우 양도차익의 일부를 공제해 양도소득세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다. 공제액을 제외한 양도소득 금액에 세율이 적용되므로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취지와 현행 세법을 살펴보고, 향후 제도 개정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을 알아본다. 장기보유특별공제 왜 만들어졌나 장기보유특별
- 2026-08-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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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얼마 필요할까” 노후 생활비, ‘연금 빼기’부터 계산해야
- 50세 이상 적정 노후생활비 개인 월 197만6000원·부부 298만1000원 현재 지출부터 따져보고 국민·퇴직·개인연금 예상액 확인해야 물가 상승·의료·돌봄비까지 고려…평균보다 ‘나만의 생활비’ 계산 중요 100세 시대를 맞아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노후에 한 달에 얼마가 필요할까’다. 막연히 일정한 금액을 노후자금으
- 2026-07-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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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 댄스 즐거워” 日 50세 이상 여성 절반 ‘덕질’
- 일본의 50대 이상 여성 가운데 좋아하는 인물이나 팀을 응원하는 팬덤 활동인 ‘덕질’을 하고 있다는 응답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K팝 아이돌을 계기로 춤을 배우거나 SNS와 스마트폰 사용 능력을 키우는 등 덕질이 소비를 넘어 건강관리와 새로운 배움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확인됐다. 일본 하르메쿠홀딩스 산하 하르메쿠 잘사는삶 연구소가 지난 1
- 2026-07-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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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근로자 절반 “평생 완전한 은퇴 못할 수도”
- 미국의 직장인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주된 직장에서는 예정대로 퇴직하더라도 소득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는 ‘완전 은퇴’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은퇴가 경제활동의 종착점이 아니라 일의 형태와 비중을 바꾸는 전환 과정으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 금융서비스회사 트라이벤트(Thrivent)가 시장조사업체 입소스에 의뢰해 실시한 ‘2026년 은퇴 기
- 2026-07-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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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액공제만 받고 내버려 둔 내 IRP,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발간한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에 따르면 퇴직연금 적립금은 2025년 기준 500조 원을 넘어섰다. 확정급여형(이하 DB)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개인형퇴직연금(이하 IRP)도 130조 원에 육박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또는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IRP 계좌를 만든
- 2026-07-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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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물가가 불붙인 日 노후 위기, “은퇴 잊고 알바 나서”
- 일본 정부가 지난 6월 공표한 '고령사회백서'는 고물가 압박 속에 은퇴를 미루고 일터에 머물 수밖에 없는 일본 시니어들의 팍팍한 현실을 압축해 보여준다. 백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일본의 고령화율은 29.4%로, 75세 이상 인구(17.3%)가 65~74세(12.1%)를 크게 웃도는 '후기고령자 중심' 구조가 완전히 고착화됐다. 특히 주목할
- 2026-07-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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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금 2억 원, 몇 년 버틸까?
- “퇴직연금으로 2억 원 정도 모았어요. 이제 걱정 없겠죠?’ 최근 은퇴를 앞둔 직장인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다. 물론 노후자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2억 원도 결코 적은 돈이 아니다. 하지만 은퇴 후 20~30년을 살아야 하는 시대, 과연 2억 원은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노후 자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 상품 선택보다 ‘
- 2026-06-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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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자금 먼저 쓰는 중장년, OECD가 경고한 연금 고갈 위험
- 디지털 금융 확산과 금융상품의 복잡화가 이어지면서 금융소비자 피해 양상도 다양해지고 있다. OECD가 금융상품별 소비자 피해와 민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은행·결제와 신용, 보험, 투자, 연금 등 금융상품 전반에서 다양한 소비자 위험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중장년층의 노후자산과 직결되는 연금 부문에서는 조기인출과 정보 비대칭, 금융자
- 2026-06-11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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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현의 채권썰] 시장 충격은 기준금리 동결시 더 클 듯
- 초장기물 불안 지속, 금통위 촉각 속 미 7월 PCE물가·잭슨홀 미팅도 관심 채권시장이 지난주 약세를 기록했다(금리 상승). 미국과 일본 장기채 금리 급등과 함께 한국은행 백투백(7·8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 우려도 영향을 미쳤다. 실제 지난 한주(14일 대비 21일 기준) 통안2년물은 5.6bp, 국고3년물은 5.8bp, 국고10년물은 6.3bp씩 올
- 2026-08-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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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브리핑] 금리 인상 한 번 더?…27일 금통위 ‘체크포인트’
- 물가·성장·금융안정 여건 변화에 촉각추가 인상 vs ‘매파적 동결’ 전망 엇갈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다음 주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지난달 3년 6개월 만에 금리를 올린 가운데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주요 판단 기준인 물가와 성장, 금융안정 여건에 관심이 쏠린다. 시장엔 경기 개선세와 물가 압력이 이어지는 반면 금융시장 불확실성도 존재해 추가 인
- 2026-08-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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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 제자리인데 물가는 불안⋯가공식품 등 인상 압력↑
- 소비자물가지수가 불안한 흐름을 보인다. 7월 물가 상승률은 4월 이후 3개월 만에 2%대로 내렸지만, 8월 이후는 불확실성이 크다. 22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5~6월 각각 3.1%, 3.2%를 기록했던 물가 상승률은 지난달 2.8%로 내렸다. 지난달 물가 안정의 주된 배경은 석유류 및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 둔화다. 석유
- 2026-08-22 05: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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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앞에서 또 막혔다, 왜 못 넘나
-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약 -0.1%…ETF 수급 개선에도 美 현물 매수세는 제한적6만2000~6만8000달러에 약 200만 BTC 집중…STH 비용기반 6만9000달러오늘 밤 美 CPI 발표…현물 수요 회복·6만9000달러 안착 여부가 반등 관건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선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최근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 2026-08-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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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경간 가상자산 거래 ‘3574조 원’, 자본 거래 규율 체계 재검토 필요
- 2024년 국경간 가상자산 거래 규모 2.5조 달러 달해 신흥국가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늘어 기존 금융거래 체계 재편 외환시장 관리체계와 외환거래법 재검토 필요 국경간 가상자산 거래의 확대로 외환 및 자본거래 규율체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가상자산을 통한 비공식적 국경간 자금 이동은 자산 이동의 기술적 흔적에 불과하며, AML과 K
- 2026-02-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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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금리 인상에 ‘엔 캐리 트레이드’ 흔들…"韓 투자자는 영향 적을 것"
- 일본 중앙은행이 지속적인 추가 금리 인상 의견을 밝히며 일본 엔화 대출로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에 투자해 차익을 남기는 ‘엔 캐리 트레이드’가 위협받기 시작했다. 금일 일본 중앙은행은 단기 정책금리를 현재 0.5%에서 0.75% 정도로 0.25%p 인상하기로 발표한 데 더해 “추가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 중앙은행 총재
- 2025-12-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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