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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일자리 공익만으론 부족 '민간 확대 흐름 뚜렷'
- 초고령사회 진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향후 노인 일자리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에 대한 구체적 제언이 나왔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최근 발표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 개선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노인 일자리는 단순 공익활동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참여 유형의 세분화와 민간 영역의 확대 그리고 조사·운영 체계의 정비를 중심으
- 2026-01-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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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노년, 버팀목이 되다...2026년 고용도 시니어 강세 전망
- 지난 고용시장은 '증가'보다는 '구조 변화'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취업자 수는 늘었지만, 증가의 주체는 제한적이었고, 그 중심에는 고령층 취업 확대가 자리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에 발표한 '2025 고용노동 특징과 2026년 고용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60세 이상 취업자는 687만7000명으로 전년대비 35만4000명 증가했다. 전 연
- 2026-01-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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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은퇴 후 첫 출근을 위한 4가지 준비
- 은퇴 후 재취업의 기회를 찾는 시니어들이 늘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청년들보다 더 적극적으로 구직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퇴직했거나 퇴직을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는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이끈 세대로 계속 일하고 싶은 의지가 강합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고령층(55~79세)의 69.4%가 ‘계속 일하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 2025-11-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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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여전히 필요한 사람’이란 자신감 필요하죠”
- 초등학교 인성교육 지도사에서 장난감 순환 활동가로 무역 경영업에서 고령자 낙상 예방 안전교육 강사로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운영 시니어일자리센터 통해 취업 정보 얻어 시니어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겁다. 경제 성장을 견인했던 세대였던 만큼 은퇴 이후에도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크기 때문이다. 수십 년간 해온 일은 아닐지라도 사회·경제
- 2025-11-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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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취업 “특별한 경력보다 의지와 관심이 더 중요”
- 그린무브공작소, 시니어 22명 근무…“밝은 자신감 필요” 해피에이징, 낙상예방 사회적 기업…“경력보다 의지·관심 중요” “밝게,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그린무브공작소’는 고장 난 장난감을 손보고 다시 필요한 곳에 보내는 ‘순환’ 사업을 한다. 장난감을 수리하는 일은 단순해 보이지만 아이들의 마음도 살필 줄 알아야
- 2025-11-1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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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니어일자리센터' 통해 634명 취업 성과
- 올 1월 문을 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운영 10개월 만에 시니어 취업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월 기준 634명이 취업했고, 337명이 시니어 인턴십에 참여했다. 또 같은 기간 센터 구직 등록자는 2770명, 취업 상담은 6669건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부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
- 2025-11-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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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젊은 직원 한 팀” 日 ‘페어 취업’ 이목
- 한국고용정보원, 8월 ‘해외 고령자 친화 인재관리 시스템 연구’ 보고서 발간 ‘고령자-청년’ ‘고령자-장애인’ ‘계속고용’ 등 日 다양한 제도 조명 최근 국회를 중심으로 법정 정년을 60세에서 65세로 높이는 방안을 둘러싼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일본의 ‘페어 취업’ 제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페어 취업’은 베테랑 고령자
- 2025-11-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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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취업문 '활짝'···18일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개최
- 시니어를 위한 일자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8일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 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의 초고령사
- 2025-11-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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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6개월만에 433명 취업
-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가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2일 "개소 6개월 만에 433명의 시니어에게 일자리를 연결하며 ‘일하는 노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1월 서울
- 2025-07-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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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초고령사회 대비 2040년까지 3조4000억 원 투입
-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실현을 위한 중장기 계획 ‘9988 서울 프로젝트’를 26일 발표했다. 시는 2040년까지 5년간 총 3조 4천억 원을 투입해 어르신 돌봄, 건강, 일자리, 주거, 여가 등 전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서울시는 지난 4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19.8%(184만
- 2025-05-27 11:1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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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경력 살린다"… 서울시, 역대 최대 10만 개 노인 일자리 푼다
- 서울시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0만 개가 넘는 어르신 일자리를 공급한다. 어르신 소득 보전을 위한 공공일자리뿐만 아니라, ‘시니어 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전문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양질의 민간 일자리 발굴에도 나선다. 27일 시는 올해 어르신 공공일자리 10만2000여 개를 공급하고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민간 일자리 연계를 강화한다고 밝
- 2026-01-2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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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구직 시스템 통했다”…서울시니어일자리센터, 반년 만에 433명 취업 성과
- #. 30년 경력의 66세 A씨는 음식 서비스 관련 일자리를 찾던 중 시니어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 매칭으로 프랜차이즈 조리 분야 취업을 추천받았다. 이후 이력서 클리닉과 면접 코칭을 거쳐 잡매칭데이에서 현장 면접에 참여해 최종 합격 후 일자리를 얻었다.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는 개인 맞춤형 취업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반년 만에 433명의 시니어 재취업
- 2025-07-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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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9988 서울 프로젝트'…3조4000억 투입해 노인 행복한 도시 만든다
- 서울은 7월경 인구 중 65세 이상 비율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 2040년엔 30%를 돌파해 3명 중 1명이 65세 이상 노인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령화 속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노인이 살기 좋은 나라 순위는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서울시는 돌봄·일자리·여가·주거를 포괄하는 어르신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노후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
- 2025-05-26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