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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서울시, 약자 돕는 동행일자리 확대 시행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약자 돕는 '동행 일자리' 참여 문턱 낮췄다 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과정에서 일경험을 쌓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한다. ‘약자와
- 2025-11-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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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중장년 재취업 효자, 돈 되는 자격증 TOP5
- 중장년층이 취득 후 가장 빠르게 취업에 성공한 자격증은 ‘공조냉동기계기능사’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51만 명 중 실업자 24만 명의 취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공조냉동기계기능사 취득자의 54.3%가 자격 취득 후 6개월 이내에 취업에 성공했다.
- 2025-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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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경제활동 정책 대응 시급…안정계속고용제 확산해야”
- 김진하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해외 주요 도시 중장년 고용정책 동향’ 보고서 日, 만 70세까지 계속 고용 의무화…싱가포르, 국가에서 재교육 지원“ 서울시가 내년에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만큼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지속을 위해 ‘안전계속고용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1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김진하 경제혁신연구실 연구위원은 최근 ‘
- 2025-09-1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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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동행일자리' 내년 상반기 6490명 모집
- 스스로 방 청소가 힘든 독거노인의 집 청소해주기와 같은 공공일자리를 통해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약자를 돕고 자존감도 되찾는 ‘서울 동행 일자리 사업’이 내년에도 진행된다. ‘서울 동행일자리’는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에 부합한 주요 시책 보조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며,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는 형
- 2024-11-2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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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자살 사망자, 퇴직·은퇴·실직 스트레스 높았다
- 자살 사망자 대부분은 생전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그 가운데 중년은 퇴직·은퇴·실직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복지부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최근 9년간(2015~2023) 진행한 심리부검 면담 분석 결과를 지난달 27일 발표했다. 심리부검이란 자살 사망자의 가족 또는 지인의 진술과 고인의
- 2024-09-0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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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노년 만들자” 美 최장수 재취업 프로그램 SCSEP의 비결
- 미국은 한국보다 2년 앞선 2015년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타 선진국과 비교하면 30~40년 가량 뒤늦게 도달한 셈이다. 고령사회 후발주자인 만큼 고령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시도를 해나가는 가운데 오랜 기간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제도가 있다. 지역사회 기여형 시니어 교육 프로그램, 일명 SCSEP(Senior Community
- 2023-05-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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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돌봄, 지역사회가 열쇠다⑤] 스페인, 경험 앞세워 노인을 사회 주체로
- 경제협력기구(OECD)는 스페인은 일본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노인이 많은 국가에 등극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지난 2017년에 발표한 ‘불평등 노령화 예방 보고서’(Preventing Ageing Unequally)에서 스페인의 65세 인구 비율이 2050년에 40%에 도달할 것이라는 예측에 근거한 주장이다. 이에 스페인 정부는 초고령화시대를
- 2023-03-0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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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심 한 달? 올해 목표를 위한 중장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은?
- 2023년도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야심찬 포부로 시작했던 새해의 마음가짐이 다소 느슨해진 이들도 있을 테다. 스스로 실천이 잘 되지 않는다면 교육 기관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것도 방법이다. 자기계발이나 취업, 귀촌 등을 목표로 한다면 참고할 만한 기관별 교육 신청 일정을 정리했다.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프로그램도 있으니 서둘러 살펴보자. ◇
- 2023-01-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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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묘년 중장년 취·창업 성공, “지원 제도를 노려라”
- 전직, 재취업, 취업, 창업 등을 준비하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중장년이 많다. 이럴 때는 국가지원 정책과 지원 분야를 꼼꼼히 알아보는 것도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현직에 있을 때부터 제도를 잘 활용하면 좋다. 관련 기관과 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평균 은퇴 나이는 49세, 희망 은퇴 나이는 71세. 실제 일하는
- 2023-01-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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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취업자 약 68만명 증가… 60대 이상 고령층이 이끌어
- 지난 10월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67만 명 넘게 증가했다. 60대 이상이 취업자 수 증가를 이끌었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22년 10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41만 8000명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67만 7000명(2.4%) 증가했다. 같은 달 기준으로 1999년(96만 6000명) 이후 23년 만에 최대
- 2022-11-10 16:3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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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었음 청년이라뇨"…행정 용어가 조롱이 되기까지 [이슈크래커]
- "죽을까 하다가 잠시 쉬었을 뿐인데 게으른 백수 취급을 받네요." 최근 취업 커뮤니티와 유튜브 댓글창을 뜨겁게 달구는 청년들의 뼈아픈 고백입니다. 지금 한국 사회는 '쉬었음 청년'이라는 단어를 둘러싼 청년들의 분노와 서글픔으로 가득 차 있는데요. 국가가 만든 이 행정 용어는 어쩌다 세대 갈등과 조롱의 언어가 되었을까요. 단순한 '백수'를 넘어 '게
- 2026-05-0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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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하반기 '동행일자리' 6943명 모집… 취약계층 상생 돕는다
- 서울시가 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이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도우며 자립 기반을 다지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하반기에 대폭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하반기 돌봄·건강, 경제, 사회안전, 디지털, 기후환경 등 5개 분야 763개 사업에서 총 6943명 규모의 동행일자리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이는 상반기 대비 34개 사업, 345명이 늘어난 수치
- 2026-04-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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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종합]
- 국가데이터처, '2026년 3월 고용동향' 발표청년층 고용률·실업률 악화...41개월째 고용한파 지속도소매업 취업자 1만8000명↓...11개월만 감소 전환 3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0만6000명 증가하며 두 달 연속 20만 명대 증가세를 이어갔다. 다만 청년층 고용률은 줄고 실업률은 높아지면서 고용 한파가 계속됐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 2026-04-15 0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