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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 시간을 걷는 문화 마실길
- 뜨거운 계절의 정점, 그 열기 속에서 새로운 풍경과 이야기를 만난다. 8.15 즈음이다.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눈으로 보면서 무더위를 식히고 시(詩)를 통해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곳, 빛의 도시 광명시다. 요즘 여가 활동이나 휴식의 트렌드가 세대별로 달라졌다. 그저 어딘가로 떠난다는 식의 여행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목적형 경험을 추구한다. 사회조
- 2026-08-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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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봄꽃 길 166선 공개, "어디 걸어볼까?"
- 전국의 벚꽃이 속속 개화를 시작한 가운데, 서울시가 ‘서울의 아름다운 봄꽃 길 166선’을 소개했다. 올해 서울 벚꽃은 2일부터 개화를 시작해 오는 8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벚꽃길은 ▲가로변 꽃길 73개소(영등포구 여의동·서로, 광진구 워커힐길, 금천구 벚꽃로 등) ▲공원 내 꽃길 51개소(경춘선 숲길, 서울숲공원, 북서울꿈의숲
- 2022-04-0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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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기부 버스킹 커뮤니티 ‘우쿨랄라 한마당’
- 누구나 한 번쯤 취미로 악기 연주를 생각해본 적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도 우쿨렐레는 배우기 쉽고 크기도 작은 편이라 시니어에게 인기가 좋다. 그렇게 취미 삼아 시작해, 이제는 아름다운 연주로 이웃을 위로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우쿨랄라 한마당’ 커뮤니티다. 취재 협조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우쿨랄라 한마당’은 본래 2018년 구로여성회에서
- 2020-12-1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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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영 회장의 통 큰 기부와 사유의 품격
- 할 말은 다 하고 센 듯 보이지만 공감이 가니 유쾌하다. 과거는 마음에 두지 않고 현재와 미래만을 이야기한다. 돈과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게 삶의 철학이지만 쓸 때는 통 크게 쓰는 여장부.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화제가 된 시니어 이수영 광원산업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7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기부한 676억 원을 포함해 2012년부터 세
- 2020-12-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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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기승을 부려도 봄은 어김없이···
- 3월 첫 주말인 7~8일 날씨가 너무 맑아 ‘코로나’의 위협에도 바깥을 나가지 않을 수 없었다. 봄을 취재하기 위해 안양천의 고척교와 오금교, 그리고 신정교 주변을 찾았다. 서울 기온은 7일 13도, 8일엔 17도까지 올라갔다. 안양천 주변에는 봄을 맞기 위해 시민이 많이 나왔다. 나이 든 여인들은 골짜기에서 냉이를 캐고 있었고 마스크를 착용한
- 2020-03-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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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를 준비하는 안양천 생태공원의 식물관리
- 식물은 겨울철에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다음해 생육에 큰 영향을 받는다. 노지에서 자연 상태 그대로 자라는 식물도 많지만, 식물의 생육 적온에 맞게 키우는 것 또한 중요하다. 12월 말에서 2월 말까지 앞으로 2개월 동안 집중관리가 필요하다. 새해를 준비하는 겨울철 식물 현장을 취재하기 위하여 지난 12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안양천 생태공원 중
- 2019-12-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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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초겨울에 아름다운 것들
-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식물들이 다양한 채비에 들어갔다. 그 준비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 서울숲과 안양천 그리고 양천구 신정산과 신도림역 나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11월 말부터 12월 초 사이에 찾아봤다. 초겨울은 막바지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이다. 단풍의 아름다움은 낙엽수 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다. 단풍나무의 빨간색
- 2019-12-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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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꽃’은 언제 필까? 꽃길 명소는 어디?
- ‘153웨더’에 따르면 이번 주 내내 전국 최고 기온이 10℃ 안팎을 넘나들며, 한낮에는 따뜻한 봄 날씨를 즐기게 됐다. 봄꽃이 만개할 날도 머지않았다는 얘기다.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1~4일, 작년보다 1~2일 가량 봄꽃을 일찍 만날 수 있다. 개화에 영향을 미치는 2월 하순과 3월은 이동성고기압 영향을 받아 기온이 예년과 비슷하거나 높고, 강
- 2019-02-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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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과 재미를 잡을 수 있는 운동, 파크골프
- 안양천생태공원 파크골프장은 양천구에서 조성한 천연 잔디 구장으로 2018년 5월 2일 개장했다. 구장은 A 코스 9홀과 B 코스 9홀, 총 18홀이다. 홀의 길이는 45m(파3)에서 최고 150m(파5) 코스로 만들어졌다. 안양천생태공원 파크골프장을 찾은 날은 오후 4시. 25℃를 웃도는 날씨에도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많은 골퍼가 파크골
- 2018-06-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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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경기 여성들 걷기운동 하세요
- 폐경 후 5년이 지나면 골밀도가 50%로 감소한다고 한다. 골밀도가 감소하면 골다공증으로 골절 위험이 높다. 30세가 지나면 근육량도 일 년에 1%씩 감소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운동밖에 대책이 없다. 중·장년 여성들에게 권하는 운동으로 체중부하 운동으로는 달리기, 줄넘기가 있고 심폐기능강화 운동으로는 걷기, 수영, 에어로빅이 좋다고 한다. 근력운동으로는 볼
- 2016-11-03 16:3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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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 목동에 ‘소르본 프로젝트’ 첫선⋯르엘 청사진 공개
- 교육·자연·예술 아우른 목동형 하이엔드 주거 제안2·7·11·14단지 중점 검토⋯동·서에 르엘 라운지 조성 “목동의 교육과 숲에 파리의 지성과 예술을 더한다.”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마련된 ‘르엘 라운지’에서 만난 문구다. 롯데건설이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을 겨냥해 내놓은 ‘소르본 프로젝트’의 방향을 압축한다. 롯데건설은 이날 목동 르엘 라운지
- 2026-09-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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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 마을’…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 투표 실시
- 7~18일 영등포 구민 및 지역 내 직장인‧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공모 접수 62개 사업 중 10개 대상 사업 선정…온라인 1인 2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내년도 구정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재정
- 2026-09-0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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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코니가 서재·홈짐으로…목동 48층 하이엔드 ‘윤슬자이’ [가보니]
- 옛 KT 부지에 전용 114~203㎡ 651실조선호텔 운영 3000평 웰니스 클럽도 문을 하나 열 때마다 발코니의 쓰임이 달라졌다. 책장이 놓인 곳은 작은 서재가 됐고, 운동기구를 들인 곳은 홈짐으로 변했다. 자녀 방 옆 발코니는 독립된 학습공간처럼 꾸며졌다. 집의 바깥으로 밀려나 있던 발코니가 생활공간 안으로 깊숙이 들어온 모습이었다. GS건설이
- 2026-09-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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