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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지와 산지’ 노후를 지켜주는 든든한 연금
- 고령화된 농촌에서 농지와 산지는 소중한 자산이다. 하지만 땅이 있어도 현금흐름이 부족한 시니어들이 많다. 정부가 운영하는 ‘농지연금’과 ‘산지연금’ 제도는 농지와 산지를 연금으로 바꿔준다. 농지연금이 농지를 담보로 매달 돈을 받는 ‘농업인 전용 주택연금’이라면, 산지연금은 산지를 정부에 팔아 10년간 나눠 받는 방식이다. 지방에 거주하는 시니어의 고민을 해
- 2026-04-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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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수급자 750만명 돌파…80세 이상 ‘100만 시대’ 맞아
- 국민연금, ‘2025년 12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 공개 작년 12월 말 기준 누적 연금수급자 768만 명 80세 이상 수급자 100만6101명…100만명대 유지 국민연금 수급자가 75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80세 이상 초고령 수급자가 100만 명 시대에 진입했다. 1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국민연금 연금수급자(노령
- 2026-04-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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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님, 옆마을은 햇빛으로 돈 번다는 데 우리도?
- 마을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국무회의 직후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햇빛소득마을 확산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주민이
- 2026-03-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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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사각지대 줄인다” 도서·벽지 사회서비스 공모사업 내달 시작
- 복지부, 1월에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6개 시도 선정 인천·강원·충남·전북·전남·제주 6개 시·도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 내년 예산 확보 여부에 따라 사업 연장 및 신규 선정 결정 다음달부터 도서·벽지 지역에 사회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 시행된다. 1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이하 취약지 공
- 2026-03-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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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트케어, 선택이 아닌 기준이 될 수 있을까?
-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 도입 이후 우리나라는 장기요양 인프라를 빠르게 확충해왔다. 그러나 다인실 중심 구조와 집단생활, 잦은 인력 교체 속에서 노인의 사생활과 자율성은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 이제 ‘어디서 보호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해야 할 시점이다. 그 대안으로 주목받는 모델이 한국형 유니트케어다. 존엄
- 2026-03-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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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부터 늘어나는 빈집, 일본·유럽에서 찾은 해법
-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빈집 문제가 새로운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저출산과 인구 감소,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지방을 중심으로 거주자가 없는 주택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일본 등 해외 사례를 참고해 빈집을 철거 대상이 아닌 ‘주거 자원’으로 활용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황규완 하나은
- 2026-03-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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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은퇴 부부 위한 농어촌 ‘반값 여행’ 신청법 정리
- 은퇴 후 여유를 즐기려는 시니어 부부에게 반가운 여행 지원책이 나왔다. 정부가 4월부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여행)’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지정된 지역을 방문해 숙박·식사 등 여행 경비를 지출하면 사용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개인은 최대
- 2026-03-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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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돌봄 본사업 첫발…의료 인프라 격차 여전한 과제
- 수요는 많은데 공급은 부족…농어촌 통합돌봄 시험대 재택의료센터 422곳뿐…농촌은 인력도 병원도 부족 통합돌봄이 3월 27일 마침내 첫발을 뗀다. 시범 사업 단계를 넘어 본사업으로 전환되며 전국 시행에 돌입한다. 2018년 문재인 정부 시절 보건복지부가 ‘커뮤니티 케어’를 처음 제시한 지 8년 만이다. 통합돌봄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
- 2026-03-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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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80세 이상 수급자 100만 명 ‘돌파'
- 국민연금공단, 작년 11월 기준 통계 공개 전체 751만 명 중 13.3% 차지…노령연금 수급자 73만여 명 국민연금을 받는 80세 이상 수급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2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작년 11월 기준으로 8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는 100만717명(남자 47만6363명, 여자 52만4354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
- 2026-03-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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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운영 인력, ‘짧은 경력·낮은 선호도·행정 부담’ 과제
- 노인일자리 정책의 현장 운영에서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 짧은 업무 경력, 낮은 업무 선호도, 수행기관의 행정 부담이 동시에 확인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공무원 213명, 수행기관 1193명, 수요처 1168명, 기업 1835명을 대상으로 진행
- 2026-02-25 13:2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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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 점검...김민석 국무총리
- 김민석 국무총리가 여수를 찾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총리는 전남도, 여수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함께 여수엑스포기념관 그랜드홀에서 여수섬박람회 준비상황을 보고받았다. 섬박람회 행사장인 화정면 개도 현장 등을 점검했다. 점검은 섬 박람회 개막 140여일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 2026-04-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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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변화로 녹조 빨라지고 길어져…농어촌공사, 저수지 맞춤형 저감기술 찾기 나선다
- 중소기업 7곳 참여한 ‘환경분야 신기술·신공법 설명회’ 개최AI 수질예측부터 고효율 처리공법까지…민관 협력으로 현장 적용성 점검 기후변화로 농업용 저수지 녹조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지속 기간도 길어지면서, 한국농어촌공사가 여름철 수질 악화에 대비한 기술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수질예측과 녹조 예방·처리 공법을 한자리에 모아 현장
- 2026-04-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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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해양수산부
- ◇ 부이사관 승진 △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 기획총괄과장 정준호 △ 외부 파견 구도형 △ 감사담당관 김태경 △ 국제협력총괄과장 신재영 △ 수산정책과장 장묘인 △ 어촌어항과장 지정훈 △ 해사안전정책과장 이민중 △ 부산항북항통합개발추진단장 황상호
- 2026-04-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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