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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시니어가 체감한 ‘젊은 시절보다 현재가 좋은 점’ 4
- 시니어들이 젊은 시절(3040대)과 비교해 가장 크게 체감하는 변화는 여가시간의 증가였다. 심리적·재정적 여유와 가족관계가 이전보다 좋아졌다는 응답도 높게 나타나면서 시니어의 일상은 여가를 누리기 좋은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우리금융그룹이 발표한 2025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연령별 여가시간은 55세 이후부터 꾸준히 늘어
- 2025-12-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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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는 일하고 싶다’ 베이비붐세대 위한 양질의 일자리
- 17일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의 노인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박경하 연구조사센터장은 ‘새 정부 노인일자리 정책의 비전과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이번 발표는 2023년 노인실태조사 일부 결과를 참고해 고령층 일자리의 구조적 변화와 베이비붐세대의 특성을 분석한 내용을 담았다. 박 센터장은 “베이비붐
- 2025-10-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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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52시간 근로 시대, 중요해진 여가활용
- 주 52시간 근로 제도가 시행됐다. 다양한 의견과 논란이 나오고 있다. 그 바탕에는 4차 산업혁명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은 삶에 대한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다가올 미래엔 어떻게 변할지도 예측이 어려울 정도다. 산업혁명이 삶의 혁명으로 이어진다. 그러한 여러 가지 변화 중에서 급격히 늘어날 여가 관리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여가 혁명이라는 단어가 쓰이기
- 2018-07-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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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흔 잔치는 시작됐다
- 새봄잔치는 시작됐다. 일흔 잔치다. 69세로 10년을 그냥 살고 싶다. 돌이켜보니 10년 전에도 그렇게 생각했다. 학생시절에 읽은 어느 여류작가의 ‘29세 10년’이라는 글귀가 실감나게 다가왔다. ‘25세부터 노숙미를 자랑하려고 29세 행세하였으나, 막상 그 때가 되니 불효하는 노처녀가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음부터는 나이가 겁나서 35세까지 29세
- 2018-03-1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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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문화] 나이 59살 10년
- 100세 장수시대가 우리 앞에 활짝 열렸다. 덕분에 ‘인생은 60세부터’라는 말이 일반화하고 있다. 하지만 그곳은 건너기 싫은 강이다. '고령자'가 싫어서 59세에서 나이 먹기를 멈추고 젊은 오빠인 양 10년을 살았다. 삶길 어언 70년! 살길 30년을 아름답게 살고 싶다. 학생 시절에 읽은 어느 유명 여류작가의 ‘29세 10년’이라는 글귀가 실감 나게
- 2016-06-14 14:5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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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연 "주요 대기업 10곳 중 7곳, 근로시간 관리제도 도입했다"
- 근로시간 단축, 일·생활균형제도가 확대되면서 주요 대기업들이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집중근로시간제 등 근무시간 관리 제도를 가장 많이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경제연구원이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일‧생활균형제도 현황’(144개사 응답)을 조사한 결과, 68.8%의 기업이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 문화 확산과 생산성 향상을 위
- 2019-06-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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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삶의 질’ 지수 10년간 11.8% 개선…체감 효과는 ‘글쎄’
- 우리국민 삶의 질 종합지수가 지난 10년 간 11.8%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피부로 체감하는 삶의 질은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15일 통계청이 ‘한국 삶의 질 학회’와 공동으로 조사한 ‘국민 삶의 질 종합지수’ 작성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5년 기준으로 국민 삶의 질 종합지수는 10년 전인 지난 2006년 대비 11.8% 증가했다. 이는 1인
- 2017-03-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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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5월, 세월호의 하늘을 물들인 천사의 축제
- 우리는 어느새 물질적 생산과 소유가 절대적 목적인 삶에 함몰되어 있다. 그래서 태생적 축복인 정서적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스스로 망각하게 되었다. 점점 더 개인 속에 갇혀 노동의 피폐한 노예들이 되어 간다. 물질을 소유하기 위해서 스스로의 시간과 몸과 정신을 물질에 제물로 바치고 있는 것이다. 삶의 지점 지점에서 곧잘 길을 잃지만 다시 회복할 출구를 알지
- 2016-05-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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