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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0년 세계에서 가장 나이 든 나라, 일본 아닌 한국
- 2060년, 지구상에서 가장 나이 든 나라는 더 이상 일본이 아니다. 미국 인구조사국(U.S. Census Bureau)이 지난 8월 발표한 국제인구보고서 ‘An Aging World: 2025’는 이 사실을 숫자로 보여준다. 2060년 세계에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그 1위 자리는 대한민국이다. 세계 전체로도 인구구조의
- 2026-09-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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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일시니어포럼] “후기고령화 마주한 일본, ‘혼자 두지 않기’ 체계 시급”
-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시니어 인구 증가는 복지·돌봄의 과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브라보마이라이프)는 12월11일 서울 강남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25 한일 시니어 포럼’을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연사들을 미리 만나, 한일 시니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
- 2025-12-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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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韓 고령층 건강 좋지만 '일하기 어려운 구조' 여전"
- 한국 고령층이 과거보다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구조적 한계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분석이 나왔다. 지난 25일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 특별 보고서(SELECTED ISSUES)'인 '한국의 건강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참여(Healthy Aging and Labor Market Participati
- 2025-11-2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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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가문의 영광은 옛말” 승진을 거부하는 중년들
- “가늘고 길게 살고 싶다.” 배우 황정민이 자주 하는 말이다. 이 말에는 ‘오래 일하고 싶다’는 의미가 숨어 있다.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가늘고 길게 일하자’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승진 거부 얘기도 나오고 있다. 생애 주기가 길어지면서 오래 일하고 싶은데, 승진을 하면 퇴직만 빨라진다는 불안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승진 거부
- 2024-08-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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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공서열 타파, 세대 간 소통 물꼬 트는 '리버스 멘토링'
- 베이비붐 세대, X세대, MZ세대 등 직장 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요즘, 세대 갈등 이슈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대립 양상은 기업 문화를 흩트리고 업무 성과를 저해하는 등 악영향을 불러오곤 한다. 기업에서는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최근 각광받는 솔루션 중 하나가 ‘리버스 멘토링’이다. 단순히 나이와 직급을 바꾸는 것만이
- 2024-04-2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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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로 생계 프리터族도 고령화, 日 정부 '골머리'
- 최근 일본에서 고령자 프리터(フリーター)가 증가하는 추세다. 34세 이하의 비정규직 근로자만을 지칭했던 말인 ‘프리터’의 연령대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프리터는 Free(프리) + Arbeit(아르바이트)를 줄인 말이다. 정규직 이외의 계약 사원, 파견 사원, 파트타이머, 아르바이트 등의 고용 형태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을 뜻한다. 보통 15~34
- 2022-10-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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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종신고용'은 옛말, 나이 많아도 성과 우선
- 일본 기업들이 연공서열 기준의 멤버십형 인사제도에서 성과와 역량 위주의 직무형 인사제도로 조직을 바꾸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과 인재 유출을 해결하기 위해서다. 청년층 이직률 10년 만에 최고 코로나 이후 일본의 청년층 이직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에 달했다. 닛케이 신문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약 15만 명이 첫 직장 입사
- 2022-08-0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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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령작가가 밝히는, 부자의 돈 버는 비밀
- 사실 흔쾌히 하고 싶은 인터뷰는 아니었다 고백하고 시작해야겠다. 익명으로 활동하는 사람은 신분 확인이나 팩트 체크가 어려울 수 있고, 독자의 신뢰를 얻기도 힘들다. 게다가 상대는 작가. 전문적인 글쓰기를 하는 상대는 실력을 겨루는 느낌까지 들어 신경이 쓰인다. 그럼에도 그를 모시고 싶었던 이유는 단 한 가지. 그가 연구해온 부자가 되는 방법이 궁금해서다
- 2022-0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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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서 등장한 45세 정년제… "해고 위한 구실" 논란
- 100세 시대가 오면서 정년 연장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정년 연장에 관해 얘기할 때 일본의 한 유명 기업 CEO가 ‘정년을 45세로 하자’고 해 파문을 일으켰다. 문제의 발언을 한 사람은 니나미 다케시 산토리홀딩스 사장으로, 산토리가 115년간 고수한 가족경영의 전통을 깨고 영입할 정도로 실력 있는 경영인으로 평가받는다.
- 2021-10-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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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년 60세’ 의무화 5년…중장년 인력관리 어려움 여전해
- 정년 60세가 의무화된 지 5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기업 10곳 중 9곳은 여전히 중장년 인력을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년 65세 연장'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국내 대ㆍ중소기업 300개 회사를 대상으로 ‘중장년 인력관리에 대한 기업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89.3
- 2021-09-27 10:3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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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협 ‘청년들이 바라는 청년고용정책 세미나’ 개최
- “중소 외면은 눈높이 탓 아냐”…성장 사다리 복원 강조대·중소기업 격차,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주문“AI발 고용충격 대비해 신산업 규제 완화 필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청년들이 바라는 청년고용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청년 고용률의 지속적인 하락세, 쉬었음 청년 비중의 고착화, 첫 일자리
- 2026-08-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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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칠성음료, ‘사원~수석’ 직급 없앤다…호칭 ‘프로’로 통일
- 4단계 직급 폐지, 성과급 차등 지급으로 수평적·전문적 문화 구축롯데그룹 계열사 순차 확대, 대기업 직무기반 HR 선도 롯데칠성음료가 낡은 연공서열식 인사제도를 폐지하고 성과와 직무 중심의 파격적인 HR 개편에 나선다. 30일 롯데칠성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8월 1일부터 롯데그룹 차원의 새로운 인사 시스템인 'GL(Growth Level)' 제도를 전
- 2026-07-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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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현논단-곽노성 칼럼] 청년세대 희망없이 한국경제 미래 없다
- 풍요속 고학력자 ‘고용절벽’에 좌절기성세대 향한 분노 미래 암울케 해주거문제 해결 ‘공공재적’ 접근하길 요즘 우리 경제의 구조적 개혁과제 중 하나로 ‘절망’에 빠져있는 청년세대에 대한 대책을 들 수 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접고 사는 20~30대 청년들의 좌절은 우리 경제의 미래 전망을 더욱 어둡게 하고 있다. 이들은 이전 어느 세대보다 고학력에,
- 2026-07-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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