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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길 말 vs 거둘 말’ 실생활 적용 시니어 말 사전
- 2026년 병오년은 말띠 해다. 말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말(言)이다. 특히 시니어에게 말은 단순한 의사 표현을 넘어, 삶의 태도와 관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도구다. 이에 시니어가 남겨야 할 말과 거두어야 할 말, 그리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언어 습관을 정리해봤다. 새해를 맞아 말을 더 잘
- 2026-01-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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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어른답게 말하는 법
- 우선 할 말을 준비해야 한다. 말해야 할 때 할 말을 찾으면 이미 늦다. 읽고, 듣고, 보고, 경험하는 모든 것에서 말할 거리를 찾고 자기 안에 차곡차곡 할 말을 쌓아두어야 한다. 다음은 준비한 말을 반복해서 해봐야 한다. 아무리 할 말이 쌓여 있어도 직접 해보지 않으면 잘할 수 없다. 같은 내용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각기 다른
- 2025-02-11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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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에 재능 없는 중년도… 좋은 글 쓸 수 있는 '고치기' 방법
- “처음부터 잘 쓴 글은 없다. 잘 고쳐 쓴 글만 있을 뿐이다.” 이 말은 글 쓰는 사람에게 희망을 준다. 잘 고치기만 하면 잘 쓸 수 있다니. 잘 쓰기는 어렵지만, 고치는 것은 시간과 정성만 기울이면 누구나 잘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없는 걸 만드는 게 어렵지 있는 걸 고치는 것이야 쉬운 일 아닌가 말이다. 맞다. 고치는 일은 어렵지 않다. 이 글에서 제안
- 2024-08-2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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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국의 현명한 공부, 취할 것과 버릴 것을 아는 것
- 말하듯 쓰고, 쓰듯 말하기는 늘 어렵다. 강원국 작가는 그 어려운 걸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연설 비서관실 행정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 비서관, 대우 김우중 전 회장과 효성 조석래 회장의 스피치라이터로 일하며 글쟁이로 꽤 굵직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집필, 강연, 방송 활동을 하며 ‘말발’, ‘글발’ 세우는 사람으로 정평이 난 그가 새 책을 냈다.
- 2023-11-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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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고도원이 전하는 치유를 위한 '멈춤'
-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일하다가 몸이 무너진 순간, 마치 파노라마처럼 빛을 봤다. 의식을 잃었다가 회복했을 때부터 ‘내 삶은 덤’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매일 아침 400만 명에게 편지를 쓰며 꿈 너머 꿈을 꾸자고 이야기하게 된 계기다. 푸른 나무가 우거진 깊은 산속 맑은 옹달샘에서 명상을 전파하고 있는 고도원(70)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을 만났다.
- 2022-06-1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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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여름을 맞이하며 펴보는 신간
-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저·아날로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경제교사인 앨런 크루거의 유작. 콘텐츠 산업 중 가장 큰 변화를 맞고 있는 음악 업계를 통해 최근 경제학의 주요 이슈와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개관한다. 더 나은 삶을 위한 경제학 (로버트 스키델스
- 2021-06-04 09:0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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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종우 해수부 장관 후보자, 부산 출신 정통 관료 [프로필]
- 두 달 넘게 공석인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2일 부산 출신 정통 관료인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이 지명됐다. 황종우 장관 후보자는 1967년 부산 출신으로 부산동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해 해수부 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지원제도팀장,해양보전과장, 항만물류기획과장, 해양레저과장, 해양정책과
- 2026-03-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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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인간의 본성이 사악해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일까?
- 싸울 수밖에 없다는 착각 그리고 해법⋯'우리는 왜 싸우는가' 전쟁의 기원을 다섯 가지로 분석하고 평화 실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전쟁은 '견제받지 않은 이익', '무형의 동기', '불확실성', '이행 문제',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다. 이 같은 원인에 의해 전쟁은 우발적이라기보다 전략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내전과 국가
- 2025-08-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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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산공개] 尹 대통령 부부 77억 신고...文 3.5배
- 尹부부 77억 중 김건희 명의 72억…文부부 22억의 약 3.5배尹참모진 48명 평균 46억…文청와대 58명 평균 19억의 약 2.5배'최고 부자' 이원모 444억…文참모 남영숙 76억의 약 6배 달해50억↑ 자산가 12명…김은혜 265억·김태효 131억·김동조 125억 등김대기, 반년 새 25억 불려…발행어음 28억에 비상장주식 2.5억 상승'가장 가난'
- 2023-03-30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