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할 말을 준비해야 한다.
말해야 할 때 할 말을 찾으면 이미 늦다. 읽고, 듣고, 보고, 경험하는 모든 것에서 말할 거리를 찾고 자기 안에 차곡차곡 할 말을 쌓아두어야 한다.
다음은 준비한 말을 반복해서 해봐야 한다.
아무리 할 말이 쌓여 있어도 직접 해보지 않으면 잘할 수 없다. 같은 내용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각기 다른 방식으로 해보면서 말을 연습해야 한다.
끝으로 자기 말을 복기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어른은 자신의 말을 들여다볼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그 말을 꼭 했어야 했는지, 그 말이 옳았는지, 다르게 말할 순 없었는지 반추해봐야 하는 것이다.
어른은 자기답게 말한다. 어른답게 말하기 위해 늘 깨어 있다. 말이 아름다운 사람, 어른다운 사람이다.– 강원국, 작가
에디터 조형애 글 강원국 디자인 유영현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⑤] 조영창 시민건강국장 “과잉 약물·진료 그만, 노인건강 근본에 접근”](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28695.jpg)
![[카드뉴스] 가족 나들이 실패 없는 '전국 장미 축제' 6](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32990.jpg)
![[현장에서] 퇴직연금도 100세 시대, 평생 소득 되려면?](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335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