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락앤락·기빙플러스, 제주 취약계층에 3000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 락앤락과 기빙플러스가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3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락앤락과 기빙플러스는 이달 19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창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 김상영 락앤락 대표이사, 백준현 기빙플러스 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나
- 2026-10-30 11:16
-
- 락앤락·기빙플러스, 제주 취약계층에 생필품 4000만 원 지원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 2026-04-13 15:53
-
- ‘사냥개들’ 윤유선 “48년 배우 생활, 흑백영화부터 OTT까지 경험”
- “저는 주인공이었던 적도, 멜로 연기를 한 적도 없어요.” 켜켜이 쌓은 필모그래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베테랑 배우 윤유선(54)의 고백이다. 주연을 맡은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아쉬움이나 후회를 느끼지 않는다.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일터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오랜 시간 변함없이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하기 때문이다. 주어진 삶을 긍정
- 2023-07-04 08:30
-
- 제주에서 한달살기 꿈꾼다면 이곳을 ‘주목’
- 큰맘 먹고 시작한 한달살기. 정해진 시간에 정신없이 유명한 장소를 훑는 관광이 아닌, 느리고 여유로운 휴식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늘 부지런히 살아온 이들은 이렇다 할 성과 없이 하루를 빈둥빈둥 보내는 게 영 익숙하지 않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제주 생활이 즐겁고 만족스러울까? 급할 건 없다. 우리에게는 30일이라는 시간이 있으니까! 한달살
- 2022-07-29 09:09
-
- 제주해녀의삶터 ‘숨비소리길’
- 구좌읍 세화리 바닷가를 걷는데 ‘호오이 호오이’ 휘파람 같은 소리가 들렸다. 사람이 내는 소리라고 하기엔 기이했다. 물고기가 그런 소리를 낼 리는 없고. 바닷가에 새만 있으니 새소리려니 생각했다. 몇 년이 지난 뒤에야 그 소리가 해녀의 숨비소리임을 알게 됐다. ‘호오이’ 소리를 내며 수면 위로 얼굴을 내민 해녀를 두 눈으로 확인한 것이다.
- 2020-04-07 10:06
-
- 마음에 햇살 쬐기, 성산포와 그 바닷가를 거닐다
- 햇볕이 쨍쨍 쪼이는 날 어느 날이고 제주도 성산포에 가거든 ‘그리운 바다 성산포’라는 시집을 가지고 가라 한다. ‘아침 여섯 시 어느 동쪽에도 그만한 태양은 솟는 법인데 유독 성산포에서만 해가 솟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 ‘이 시집의 고향은 성산포랍니다.’ 이생진 시인의 시집을 들고 볼가를 스치듯 불
- 2020-03-31 18:21
-
-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성장 모멘텀 가진 '저평가주'
- 최근 현대글로비스의 미주지역 기업설명회(NDR) 결과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원가 경쟁력 기반으로 완성차해상운송(PCC)부문 비계열 매출 확대와 시장 점유율,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내용이다. 또한 계열사 해외법인 차량 생산 확대로 반조립제품(CKD)부문 매출도 확대가 전망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이에 최근 주가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 2020-02-27 08:00
-
- [브라보! 투자 인사이트] 주가 올라도 여전히 '저평가'
- LG이노텍이 북미 고객사 신형 스마트폰 판매 호조세와 기판 사업부의 양호한 실적 달성으로 시장 기대치를 넘어선 성적을 거뒀다. 증권가에서는 LG이노텍이 올해도 이런 트렌드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본다. 이에 최근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분석과 맞물려 투자 매력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된다. ◇주가 추가 상승 여력 존재 LG이노텍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 2020-02-03 08:00
-
- 신비의 섬! 제주도 우도(牛島) 이야기(2)
- 제주 출신인 기자도 우도에 가보기 전까지는 우도 전체를 걸어서 한 두 시간 정도이면 관광이 가능한 작은 섬으로 추측했다. 잘 못 생각했다. 버스를 이용하든지 아니면 스쿠터를 대여해서 관광 해야 한다. 앞서 설명한 대로 자기 차를 유람선에 싣고 가서 그 차로 돌 도 있다. 기자는 버스를 타고 돌면서 취재를 했다. 관광버스는 1일
- 2019-12-04 09:51
-
- 신비의 섬! 제주도 우도(牛島) 이야기(1)
- 제주도 성산포 건너편 바다에 있는 우도(牛島)는 제주도민들도 익숙하지 않은 섬이다. 그러나 ‘신비의 섬’이라고 불릴 만큼 볼거리도 꽤 있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다. 우도를 찾아봤다. 우도의 행정구역은 제주시 우도면이다. 과거에는 제주도 북제주군 구좌읍 연평출장소였으나 1986년 4월 1일에 구좌읍에서 분리되어 우도면으로 승격되었다. 직접
- 2019-12-02 11:18
이투데이
-
- [전날 애프터마켓] SK하닉 상승폭 축소…삼전·삼성전기 낙폭 확대
- 전날 애프터마켓에선 SK하이닉스 강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정규장보다 축소됐다. 삼성전자와 삼성전기는 낙폭이 커졌고 코스닥시장에서는 알테오젠이 상승세로 전환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9일 KRX 애프터마켓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인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이 축소되며 전 거래일 대비 1.95% 오른 151만6000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 2026-10-30 09:31
-
- "어제는 좋았는데"…삼전, 주주환원 실망에 4%대 하락
-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반도체 사업 호조로 4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썼지만 주가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기대를 모았던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적 실행 방안이 내년으로 미뤄지며 실망 매물이 출회된 영향이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4.78포인트(1.24%) 내린 5937.66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하락장을 주도한
- 2026-10-29 17:00
-
- 여야 대법관 재제청 공방…“지역·이념 차별”·“이해충돌 우려 부적절”[국감]
- 野 “손봉기, 호남 출신 김성수와 달리 반려…제청권 의미없어져”與 “김민기 배우자 헌법재판관이라 문제?…법·양심 판결하는 것” 여야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둘러싸고 국정감사에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손봉기 후보자가 지역·이념 차별로 임명 절차에서 배제되고 있다며 절차적 공정성 문제를 제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민기 후보자 가족 관계를 이유로 이
- 2026-10-20 15:48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85/60/2404708.jpg)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988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