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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 지역 어르신까지 돌봄 확대, 요양보호사 지원 늘린다
- 섬 지역 원거리 교통비 10월부터 1만5000원으로 인상 농·어촌 장기요양요원 지원금 대상 6개 시군구 추가 복지부, 장기요양 신등급판정체계 도입방안 구체화 계획 정부가 장기요양기관이 부족한 섬 지역의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요양보호사 지원을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2일 ‘2026년 제1차 장기요양위원회’를 통해 섬 지역의 장기요양
- 2026-07-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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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병원까지 두 시간” 무너지는 섬 의료
- “섬에서는 골든타임이 20분이 아니라 2시간, 4시간, 때로는 10시간이다”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도서·산간 및 비수도권 비도시 지역 주민의 건강과 의료’ 세미나에서 강제윤 한국 섬 연구소 소장은 섬 지역 의료 현실을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육지였다면 살 수 있었던 환자들이 치료 시기를 놓쳐 숨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 2026-05-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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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정진료 일상화, 결국 치료 시기 놓쳐요” 정은경 장관, 영주서 의료공백 점검
- “제 주변에서는 여전히 아프면 ‘원정진료’가 일상화돼 있으며, 저희 부모님 세대, 고령의 어르신들은 차를 타고 멀리 이동하는 것 자체가 큰 부담이고, 결국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영주시 A씨)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 취약 지역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료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복지부는 24일 경북
- 2026-04-2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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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사각지대 줄인다” 도서·벽지 사회서비스 공모사업 내달 시작
- 복지부, 1월에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6개 시도 선정 인천·강원·충남·전북·전남·제주 6개 시·도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 내년 예산 확보 여부에 따라 사업 연장 및 신규 선정 결정 다음달부터 도서·벽지 지역에 사회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 시행된다. 1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이하 취약지 공
- 2026-03-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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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밖 시니어 케어, AI가 판을 키운다
- 시니어 헬스케어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치료 이후 관리’에 머물지 않고, 위험 신호를 먼저 감지해 병원과 가정을 연결하는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다. 재택 모니터링, 공공 돌봄, 정서 관리, 생활형 홈케어, 로보틱스까지 AI 적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업계 전반에서 ‘예측·연결·개인화’ 경쟁이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기업들은 시니어 헬스케어의 ‘AI
- 2026-03-0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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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 불편한 시니어 집에서 의료서비스 받는다
-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 설치했다. 이로써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집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복지부는 11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 전국 422개 의료기관에서 재택의료서비스가 제공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 2026-02-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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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추가 지정…전국 시군구 마련
- 1월에 ‘병원급 전담형’ 등 공모, 197개 신청 중 90개 지정 전국 422개 의료기관에서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가능해져 통합돌봄 시행을 한 달 앞두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6일부터 28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90개 의료기관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 2026-02-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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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 및 의료기관 모집
- 보건복지부는 이달 28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시·군·구) 및 의료기관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 2026-01-0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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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경 복지부 장관 "통합돌봄 돌봄·연금·의료 체계 재편"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올해 3월부터 본격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시범사업 중이던 돌봄 정책을 전국 단위로 확대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정 장관은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해 국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
- 2026-01-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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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보건기구, 한의학의 혁신성 인정”
- 자생한방병원이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전통의학을 기반으로 과학·기술·사회적 기여 측면에서 혁신성을 갖춘 선도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자생한방병원은 WHO 글로벌 전통의학센터(GTMC)가 주관한 ‘건강·문화유산 혁신기관(Health & Heritage Innovations)’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 세계 전통의학 관련 기관 가운데 전
- 2025-12-22 10:5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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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의료로 지역의료 공백 메운다…교통사고 사망자 30% 감축
- AI 기반 응급이송·공공의료 혁신…중고차 총액표시 의무화도한성숙 총리 "정책 성과는 국민 삶에서 확인…실행력 높여야" 정부가 AI를 활용해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메우고, 203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30% 줄이기 위한 범정부 대책을 추진한다. 중고차 거래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한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9월 출범하는 공무직위원회 준비에도
- 2026-08-0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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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스리랑카 의료취약지서 제25차 해외의료봉사
- 삼성서울병원 한가족의료봉사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스리랑카 남중부 산간지역인 바둘라(Badulla)에서 제25차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병원 의료진 및 직원 가족, 성균관대 의과대학 학생 등 총 52명이 함께 참여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스리랑카 보건국, 바둘라 주정부도 힘을 보탰다. 성인
- 2026-08-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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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 상비약 14년 만에 확대…‘편의’vs‘안전’ 충돌[안전상비약 갑론을박①]
- 정부가 14년째 제자리였던 안전상비의약품 제도 개편에 나선다.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을 현행 11개에서 최대 20개까지 확대하고, 약국과 24시간 편의점이 없는 보건의료취약지역에서는 일반 소매점에서도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심야와 공휴일 의약품 접근성을 높여 국민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취지지만 약사단체는 복약지도 없는 판매 확대가 의
- 2026-08-05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