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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브라보클럽과 노후 준비, 강창희 대표 "월 50만 원이 차이 만든다’”
- 26일, ‘비바 브라보 클럽’ 1회차 첫 강연…강창희 ‘노후는 설계의 문제’” 연금만으로는 부족한 현실…소득·관계·역할 설계가 노후 좌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노후 준비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자산을 얼마나 모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설계하는 문제가 더 중요해졌다는 지적이다. 26일 이투데이 본사 빌딩 1
- 2026-03-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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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살면 연금 줄어든다" 부부 연금의 역설
- 부부가 같이 받으면 연금이 줄어든다. 얼핏 납득하기 어려운 이야기지만, 실제 기초연금 제도에서는 이런 일이 벌어진다. 부부 입장에서 보면 어떤 연금은 함께 받으면 줄어들고, 어떤 연금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 최근 기초연금의 부부 감액 제도 변화로 이를 둘러싼 불만과 궁금증도 다시 늘고 있다. 하지만 이 문제는 한정된 재원 안에서 어떻게 나누어서
- 2026-03-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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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 건수는 60대 이상 최다…이혼율은 40대 가장 높아
- 국가데이터처, 19일 ‘2025년 혼인·이혼 통계’ 발표 이혼 건수 60세 이상 남성 2만400건·여성 1만4600건 이혼율 남성 45~49세 7.0건…여성 40~44세 7.7건 최고 지난해 이혼 건수는 60대, 이혼율은 40대에서 각각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 2026-03-1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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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육아 중 벌어지는 별별 상황 대처법
- 자녀 양육이 어려운 자식, 차라리 내가 입양하겠다는 조부모 자녀의 이혼이나 근무지 발령, 유학, 사회진출 등 다양한 이유로 자기 자식을 제대로 양육하지 못하는 부부가 늘고 있다. 미성숙한 부모의 아동학대 사건도 간간이 마주하게 된다. 이런 경우 조부모가 손주 입양을 희망하는 경우가 있다. 조부모의 육아로 자녀가 직장을 그만두지 않고 경제활동을 지
- 2026-02-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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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 이벤트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서는 월 1회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연재합니다. 퍼즐을 풀고 응모하신 분들 중 정답을 맞힌 선착순 3분께 인지 기능 자극에 도움이 되는 보드게임 1종과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잡지 1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심리 자극을 주어 생활
- 2026-02-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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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세 체형 관리 트레이너의 유쾌한 인생
- 인생을 즐기며 사는 74세의 소네 준코 (ソネ ジュンコ) 씨. 그의 직업은 ‘보디 메이크 인스트럭터(Body Make Instructor)’다. 한국에서는 낯설지만 일본에서는 널리 쓰이는 직업명으로, 한국식으로 풀어보면 ‘체형 관리 트레이너’에 가깝다. 단순한 운동 지도자를 넘어 트레이닝·체형 교정· 식습관·생활 습관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전문가다.
- 2026-01-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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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가구 증가, 중·고령층 비중 절반 넘어
- 국내 1인가구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구 구성의 중심이 중·고령층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지난 8일 국회미래연구원 주관으로 국회 소속기관이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인 '인구위기와 축소사회 대응' 중 '1인가구 증가 대응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1인가구는 804.5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36.1%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50대
- 2025-12-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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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청년·중장년·여성. 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 인증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청년·중장년·여성 취업 앞장…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 인증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구직자 만족도, 취업 연계 성과,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11일 민간고용서비스 우수기관 63곳을 인증
- 2025-12-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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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령연금 수급자 623만여명, 최고 수급액 318만5040원
- 국민연금, 2025년 8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 가입자 수 2168만6722명, 60세 이상 46만9855명 국민연금 노령연금 수급자가 623만 명을 넘어섰다. 노령연금 최고 수급액은 300만 원을 웃돌았다. 7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8월 기준 노령연금(완전 노령, 감액 노령, 조기, 특례, 분할 포함) 수급자는 623만1159명으로 전월보다
- 2025-12-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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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맞은 日 중장년 여성 23% “남편과 별거·이혼 원해”
- 연말을 앞두고 일본의 40~60대 여성들은 집 안 대청소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와 생활 패턴까지 함께 ‘정리’하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혼자의 5분의 1 이상은 남편과의 별거나 이혼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시니어 여성지 ‘하루메쿠 업’과 이 매체 본사 산하의 ‘이키카타조즈 연구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
- 2025-12-04 08:5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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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구라 子 그리, '누나'라 부르던 새엄마와 근황⋯6살 동생과 놀이동산
- 가수 그리가 새어머니를 받아들인 과정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그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리는 “동생이 6살이다. 많이 커서 이번 주에 일요일에 일본 디즈니랜드에 같이 놀러 가기로 했다”라며 “새엄마랑 저랑 가족들 다 가기로 했다”라고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들은 이요원
- 2026-03-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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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서범·조갑경 부부, 子 외도에 사과했지만⋯전 며느리 분노 "거짓 사과, 뻔뻔해"
-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외도에 사과한 가운데 전 며느리가 분노를 드러냈다. 29일 부부의 전 며느리로 추정되는 A씨는 인스타그램 스레드를 통해 “난리 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한다”라며 두 사람의 입장문을 공유했다. 앞서 전날인 28일 부부는 아들의 외도에 대해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
- 2026-03-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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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류상 재혼' 주장 퇴역군인 패소…법원 "지속적 교류...군인 분할연금 정당"
- 이혼당사자 사이에 분할 비율 등 '명시적 합의' 있었어야주민등록상 주소 동일ㆍ손자녀 양육 등 지속 교류 인정 이혼 조정조서에 혼인 관계 파탄을 인정하는 문구가 있더라도 실질적인 결혼생활이 있었다면 해당 기간은 군인 분할연금 산정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최수진 부장판사)는 군인연금 수급자
- 2026-03-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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