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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일자리 120만개 약속 지켜야”
- 대한은퇴자협회(KARP) 주명룡 회장이 2일 서울 청와대 앞에서 정부에 노인 일자리 120만개 확충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주 회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낸 요청문에서 “정부가 편성한 2027년도 노인 일자리는 118만2000개로, 제3차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종합계획에서 제시한 120만개에 못 미친다”며 예
- 2026-09-0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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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지표랑 다르네…” 5060 구직은 왜 줄었나
- 보건복지 분야 일자리는 늘었지만, 50대·60세 이상의 신규구직은 감소했다. 통계청이 11일 공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과 고용노동부가 6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함께 보면, 전체 고용지표와 중장년 구직 흐름 사이의 온도차가 드러난다. 5월 취업자는 2912만 명으로 1년 전보다 4만 명 줄었고, 15
- 2026-06-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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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정부 1주년, 노후정책 성적은?
- 보건복지부가 5월 31일 발표한 ‘이재명 정부 1주년 보건복지 주요성과’에 시니어 생활과 맞닿은 수치들이 담겼다. 통합돌봄 전국 시행, 노인일자리 확대, 국민연금 감액 기준 완화, 그냥드림 본사업 전환이 대표적이다. 이번 자료를 시니어 관점에서 보면 정책의 초점은 비교적 분명하다. 살던 곳에서 돌봄과 의료를 이어가게 하고, 은퇴 이후의 소득과 일을
- 2026-06-0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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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이상 일자리 가장 많이 늘어, 보건·사회복지 93만개 육박
- 60대 이상 일자리 증가폭 최대…보건·사회복지 분야 견인 50·60대 일자리 비중 42.5%…고령층 고용 확대 뚜렷 60대 이상 일자리가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50·60대 일자리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점차 커지고 있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11월 기준) 임금근로 일자리동향’에 따르면 지
- 2026-05-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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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해도 소비한다” 액티브 시니어가 키우는 직업들
-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배우며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어나면서 향후 10년간 일자리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과거 고령층과 달리 달리 문화, 여행, 뷰티 등 여러 방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해당 직업군의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에 발간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 2026-05-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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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늘어나는 노인일자리, “지속가능성 확보 등은 숙제”
- 2024년 정부가 발표한 노인일자리 규모는 103만 명으로,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를 예정이다. ‘제3차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종합계획’(이하 ‘노인일자리 종합계획’)에 따라 ‘약자복지 지원’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양질의 민간·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확대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발행한 ‘고령사회의 삶과 일’
- 2024-01-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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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일자리 75만 개 증가… 절반이 60대 이상 고령자
- 올해 1분기 임금 근로 일자리가 1년 전보다 75만 개 이상 늘며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한 가운데, 이중 절반은 60대 이상 고령층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22년 1분기(2월 기준) 임금 근로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임금 근로 일자리는 1974만9000개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5만2000개 증가했
- 2022-08-2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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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근로자 월 1만 명 입국, 고령층 설 자리 줄어든다
- 조선업·농어업, 외식업계, 숙박업계 등이 인력난에 시달리자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를 월 1만 명 이상 입국시키겠다고 발표했다. 외국인 근로자 대부분이 단순노무직에서 근무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고령층의 일자리도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게다가 코로나19 이후 청년층까지 단순노무직 시장에 유입되고 있어 고령층의 설 자리가 더욱 줄어들 것이
- 2022-08-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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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고용' 숙제 안은 윤석열 정부
- 고령화 사회의 심각성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오는 2023년이면 696만 명의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4년)가 전원 60대에 편입되고, 2025년에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다. 특히 가장 큰 문제는 급격한 생산연령인구(15∼64세) 감소다. 통계청의 지난해 12월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15∼64세 인구는 2020년 3737만
- 2022-03-2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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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어난 일자리 49만개, 60대 이상이 절반 '노인일자리 영향'
- 지난해 3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1년 전보다 49만개 늘었다. 이 중 60대 이상 일자리가 49.5%로 절반에 달했다. 정부가 60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3분기(8월 기준)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임금근로 일자리는 1959만
- 2022-02-25 14:2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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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엔저 시정 압박에 달러당 154엔대 급락
- 달러당 164엔대까지 치솟았던 엔·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되찾으면서 150엔대 초반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7일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엔·달러 환율은 한때 달러당 154엔대를 기록하며 지난 2월 하순 이후 반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날 오후 5시 32분께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4.08엔을 기록했다. 스콧 베선트 미
- 2026-09-0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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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협 ‘청년들이 바라는 청년고용정책 세미나’ 개최
- “중소 외면은 눈높이 탓 아냐”…성장 사다리 복원 강조대·중소기업 격차,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주문“AI발 고용충격 대비해 신산업 규제 완화 필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청년들이 바라는 청년고용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청년 고용률의 지속적인 하락세, 쉬었음 청년 비중의 고착화, 첫 일자리
- 2026-08-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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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29.2만개↑…고령 웃고 청년 울고 '온도차'
- 1분기(2월 기준)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60대 이상 23만개↑…20대 이하 7.6만개↓보건사회복지 12.7만개↑…건설업 5.2만개↓ 올해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1년 전보다 30만개 가까이 늘어나면서 2년 만에 최대 폭 증가했다. 보건·사회복지업을 중심으로 60대 이상 고령층 일자리가 20만개 이상 늘어난 영향이다. 반면 20대 이하 청년층 일자리는 8
- 2026-08-24 12:00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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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美 고용 부진 등에 '휘청'…11만3천달러대로 후퇴
- 비트코인 가격이 1일(현지시간) 예상을 하회한 미국 고용 부진 영향 등에 11만3000달러대까지 떨어졌다.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 2분(서부 2시 2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42% 하락한 11만3869달러(약 1억 5827만 원)에 거래됐다. 전날 11만5000 달러선을 하회한 데 이어
- 2025-08-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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