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혼인신고 없는 동거, 상속ㆍ재산권 법적 조언 받으세요”
- 중장년 연애의 특징은 무엇일까? 여성가족부의 '2023 비혼 동거 실태 조사'에 따르면, 고령층일수록 기존 결혼제도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조사 결과, 40대와 50대는 각각 33.7%, 48.4%가 '형식적인 결혼제도에 얽매이기 싫어서', 60대 이상은 43.8%가 '결혼하기에는 나이가 많아서' 동거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중장년층 결혼정보
- 2025-04-01 14:37
-
- 낮아진 병원 문턱, 중년 남성 외모 시술 늘어
-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사회구조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중장년 남성들의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생애주기의 변화로 인해 중장년층의 사회 활동 기간이 연장되고 은퇴나 정년이 늦춰지면서, 과거에는 외모 가꾸기에 소홀했던 이들이 적극적으로 병원을 찾고 있다. 통계청의 ‘2023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65세 이상 고용률
- 2025-03-18 08:50
-
-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1.상품을 자동적으로 파는 장치. 돈을 넣고 원하는 물품을 선택하면 창구로 나온다. 승차권, 음료, 담배 따위의 판매에 쓰인다. 3.이십사절기의 하나. 겨울잠을 자던 벌레, 개구리 따위가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는 시기다. 4.술을 마실 때에 곁들여 먹는 음식. 6.말이나 행동에 아무런 꾸밈이 없이 그대로 나타날 만큼 순진하고 천진함
- 2025-03-06 10:47
-
- 은퇴 전 40·50의 노후 자산 마련, 미래 준비 해법은?
- 하나금융연구소의 ‘대한민국 금융소비자보고서 2025’에 따르면 기혼 10가구 중 9가구는 노후 준비가 부족하거나 준비를 못 했다고 응답했다. ‘노후 준비해야지’라는 생각은 하지만, 실제 행동에 옮기는 이는 많지 않다. 유병장수 시대에 노후 자산 준비와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은퇴 전, 은퇴 직후, 은퇴 후 노후에 필요한 상황별 자산관리 전략을 알아봤다.
- 2025-02-03 08:04
-
- 치매 환자 전문치료 위한 안심병원 2개소 추가 지정
- 보건복지부는 양질의 치매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기 지역 ‘경기도립노인전문용인병원’과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을 치매안심병원으로 추가 지정했다. 치매안심병원은 치매환자 전용병동 등 치매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설·장비(집중치료를 위한 1인용 입원병실, 조명·색채 등을 이용한 환경, 모든병상·목욕실·화장실 내 통신 및 호출장치 등), 신경과 또는 정신
- 2025-01-02 13:15
-
-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1.공중에 떠 있는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나타나는, 반원 모양 일곱 빛깔의 줄. 5.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 때 대통령이 군사상 필요에 의해서 또는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선포한다. 6.전기 배선과 코드의 접속에 쓰는 기구. 여기에 플러그를 끼우게 되어 있다. 8.소의 젖. 살균해 음료로 마실 수 있다.
- 2025-01-02 08:49
-
- [2025 노후 트렌드⑤] 노후 소득이 달렸다, ‘연금빌리티’
- 대한민국은 OECD 주요국 중 가장 빠르게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대비하고 갖춰야 할까? 고령화 시계에 가속도가 붙은 오늘날. 브라보 마이 라이프 기자들이 청년, 중년을 지나 다가올 노년을 ‘잘’ 보내기 위해 챙겨볼 만한 키워드 5가지를 꼽았다. 2025년 새해를 맞이하기 전, 해당 내용을 참고해 감수성의 방향을 설정
- 2024-12-11 08:56
-
- 지팡이ㆍ휠체어 등 복지용구 지원… “160만 원 챙기고 계신가요?”
- 복지용구는 노인이 자립적인 생활을 하도록 도와주는 필수 아이템임에도 아직까지 알음알음 구매해서 사용하는 등 음지에서 진행되는 일이 많다. 이는 사용자를 사회적 약자로 치부하는 인식 때문이 아닐까. 노인 삶의 질 높이기 위한 복지용구 사용 대상자들조차 복지용구에 대해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기도 하고, 내가 지팡이·보행기 등을 쓰면 ‘도움이
- 2024-12-04 08:34
-
- “고령자에겐 투썸플레이스, 롯데리아 키오스크가 편해요”
- “나는 이런 거 잘 못 해.” 한 쇼핑몰 패스트푸드 앞, 중년 여성이 나지막이 한마디를 독백처럼 내뱉으며 뒤돌아본다. 혹시 자신의 말을 듣고 돕겠다 나서는 이가 있을까 싶어서 둘러보지만, 순서를 기다리는 줄만 길어진다. 그러다 결국 뒤 젊은이에게 이거 어떻게 하냐며 운을 뗀다. 이런 광경은 키오스크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 2024-12-03 08:39
-
- 법률이 말하는 부모로서의 권한과 권리 제한은?
- 보통 부모와 자녀의 관계만큼 근원적이고 당연한 관계는 없다고 여긴다. 이러한 관계는 기본적으로 법으로 규정하거나 설정할 수 없다. 하지만 부양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부모가 갑자기 나타나 상속권을 주장하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나타나고, 사회 인식이 변화하면서 제도가 친자관계를 규정짓고 개입하려는 영역이 늘어나게 됐다. 친권의 의미 부모의 자녀에
- 2024-11-29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