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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배회 증상이 두렵다면
- 치매로 인한 변화를 느껴도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호소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그런 이들을 위해 어떻게 소통하고 돌봐야 하는지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남편이 다친 곳 없이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치매 돌봄에서 가족들이 특히
- 2026-09-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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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 줄면 기억도 흔들린다”
- 최근 노년층의 근력 저하가 단순한 신체 노화를 넘어 치매 발병 시기와도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근 감소가 낙상이나 골절 위험을 높이는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져 왔지만, 이제는 인지기능 저하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건강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 국제 학술지 ‘신경학·신경외과학·정신의학 저널(Journal of Neu
- 2026-09-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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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돌봄 기업, 부산에 모였다… 스타트업 19곳 참여
- ‘2026 글로벌 에이지테크 포럼 in 부산’이 9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AI로 여는 100세 도시, 글로벌 에이지테크 허브 부산’을 주제로 11일까지 열린다. 시니어 산업 교육·커뮤니티 플랫폼 시니어퓨처가 기획·운영한 첫날
- 2026-09-1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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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조력사 도입은 ‘최후의 수단’ 돌봄 안전망이 우선
- 현행 연명의료결정제도로는 임종기에 이르지 않은 중증질환자의 지속적인 고통과 삶의 마무리에 관한 요구를 충분히 포괄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의사조력사 도입을 논의하려면 돌봄과 완화의료 등 사회적 안전망부터 갖춰야 한다는 제언이다. 7일 국회입법조사처의 ‘해외 의사조력사 제도 유형과 국내 입법의 방향성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의사조력사를 다른
- 2026-09-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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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의 역설④] 폭염 피하는 것도 노후의 능력이다
- 한국은 부유해졌다. 그런데 그 성공은 노년의 삶 어디까지 도착했을까. ‘선진국의 역설’은 돈·일·관계·생활환경을 따라 한국인이 잘 늙어갈 수 있는 조건을 살펴본다. 마지막 질문은 환경이다. 경제가 성장하면 생활환경도 함께 나아질 것 같지만 한국의 숫자는 다른 방향을 보여준다. 더구나 환경의 부담은 누구에게나 같은 크기로 돌아오지 않는다. 한국·
- 2026-09-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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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당뇨 있다면 초미세먼지 더 조심하세요
- 당뇨가 있다면 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가 있는 사람이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뇌혈관 기능이 더 쉽게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초미세먼지와 당뇨가 뇌혈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한 결과 이같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뇌혈관이 손상되면 뇌에 혈액과 산소가 충분히
- 2026-09-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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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고립, 가장 큰 ‘간과된 노화 위험’
-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이나 보충제보다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등 기본적인 생활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미국 건강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사매체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지난 1일 발표한 ‘2026 건강노화 조사’에 따르면 건강 전문가들은 신체활동과 영양가 높은 식단을 건강한 노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 2026-09-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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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노인정책 예산 31.8조, 9.5% 증액…기초연금·치매공공신탁 지원 확대
- 1일 국무회의서 2027년 복지부 예산안 148조7697억 의결 치매관리 1972억 편성…재산관리 전담인력 29→61명 노인일자리 118만개·독거노인 안전장비 31.7만개로 확대 초고령·의료취약지역 통합돌봄 지원 최대 1.5배 가산 정부가 내년에 노인 정책을 위한 예산을 증액한다. 기초연금은 ‘하후 차등지급’으로 시행하고, 치매환자의 재산관리
- 2026-09-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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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와 공존하는 노년 “삶을 선택할 권리 보장돼야”
- “정책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정부는 한정된 예산 안에서 서로 다른 필요 사이의 균형을 맞추고 절충해야 하죠. 그러나 인권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6차 아셈 노인인권 현실과 대안 포럼’ 현장에서 만난 마가렛 영(Margaret Young) 에이
- 2026-09-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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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하지만 무능한 노인” AI가 재생산하는 연령주의
- 안부 확인부터 건강 점검까지 인공지능이 노인을 돌보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러나 기술이 더 많은 돌봄을 제공한다는 사실만으로 노인의 권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누가 기술 도입을 결정하는지, 수집된 정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당사자가 서비스를 거부하거나 중단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아셈노인인권
- 2026-09-03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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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치료 넘어 예측·예방으로…국가 코호트가 바꾼다
- 기존에는 증상 발생 이후의 치료를 중점적으로 봤던 ‘치매’에 대해 발병 위험을 미리 찾아내고 진행을 늦추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이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선 한국인의 임상정보와 뇌영상, 유전체, 혈액 바이오마커를 장기간 추적한 국가 코호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서상원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는 14일 한국과학기자협회와 질병관리청 국
- 2026-09-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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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모병원 연구진, 알츠하이머 치료 반응 예측 단서 찾아
- 알츠하이머병 항체치료의 효과와 부작용을 예측할 수 있는 단서가 확인됐다. 15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강동우 정신건강의학과 기억장애클리닉 교수 연구팀(제1저자 변기환 교수)이 항체치료 전 측정한 혈액 속 면역 단백질 수치로 치료 효과와 부작용 위험을 가늠할 단서를 찾았다고 밝혔다. 그 결과 보체 단백질인 ‘C1q’ 수치가 높을수록 아밀로이드 감소
- 2026-09-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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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후견신탁협회, 법무부 설립 허가…후견·신탁 결합한 노후설계 지원
- 전문 후견인 양성·사전의향서 보급홈로이어·반려동물 신탁 제도화 추진 성년후견과 신탁을 결합해 고령자의 노후·재산 설계를 지원하는 전문 협회가 법인 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판단능력을 잃은 뒤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할 때 자신의 미래를 직접 결정하도록 돕는 법률 안전망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국후견신탁협회(KGTA)는 8일 법무
- 2026-09-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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