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2025년 한 해를 보내며

입력 2025-12-28 07:00

(챗GPT 이미지 생성 )
(챗GPT 이미지 생성 )
2025년 한 해 동안 열심히 살아오신 시니어 여러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가족을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낸 그 시간에 존경을 전합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맡은 바 역할을 묵묵히 해내온 여러분의 하루를 기억합니다.

연말만큼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참 잘했다. 참 애썼다. 참 고맙다.”

이 한마디가 올 한 해의 피로를 조금은 덜어주고, 마음에 작은 온기를 남기기를 바랍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막걸리와 수육, 그리고 심해에서 건져 올린 두 번째 숨
    막걸리와 수육, 그리고 심해에서 건져 올린 두 번째 숨
  • [안전 명절] “설거지통 안에 있던 칼에 살이 베여” 추석 베임 주의
    [안전 명절] “설거지통 안에 있던 칼에 살이 베여” 추석 베임 주의
  • 잡초 같은 사람, 넝쿨 같은 사람, 앉은 자리에 풀 한 포기 안 날 사람
    잡초 같은 사람, 넝쿨 같은 사람, 앉은 자리에 풀 한 포기 안 날 사람
  • [안전 명절] “전 부치던 중 기름이 발 위로 쏟아져” 추석 화상 주의
    [안전 명절] “전 부치던 중 기름이 발 위로 쏟아져” 추석 화상 주의
  • "가을꽃에 대하까지" 추석 연휴 가볼 만한 전국 축제 8곳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