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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넘어져 보니 시니어의 마음이 보였습니다”
- 7월 초 경기도 하남시에 문을 연 케어허브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가 건강관리와 주거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가까이 사는 사람은 통원하고, 이동이 불편한 사람은 레지던스에 머문다. 기간은 최소 2주에서 최대 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AI 기반 인지 평가, 보행·균형·근력 측정, 수면·대사 관리, 운동과 생활 습관 프로그램을
- 2026-08-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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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병원과 집 사이, 단기 체류형 시니어 레지던스
- 병원에서는 퇴원이 가능하다고 했다. 수술은 끝났고, 급한 치료도 마무리됐다. 그러나 침대에서 일어나는 속도는 느려졌고, 화장실 가는 걸음도 조심스럽다. 약은 제때, 식사는 규칙적으로 챙겨야 한다. 밤잠이 흐트러지면서 낮 동안 기운이 떨어지고, 말수가 줄거나 같은 말을 반복하기도 한다. 집에 가고 싶은데 병원에 더 있어야 하는 걸까. 요양원에 갈 정도는 아닌
- 2026-08-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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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과 집 사이 ‘중간 돌봄’ 뜬다
- 병원 치료가 끝났다고 곧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고령자는 퇴원 이후에도 보행, 식사, 복약, 혈압 관리, 수면, 재활 운동 등 일상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병원과 집 사이’를 잇는 중간 돌봄 공간을 마련하는 이유다. 서울 중랑구는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한 ‘의료·요양 등 돌봄통
- 2026-06-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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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X시니어 현장] KB골든라이프센터, 시니어 최장수 브랜드 노하우로 노후 설계
- 은퇴 후에도 여전히 경제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는 시니어들이 늘면서 은행권도 시니어 고객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를 위한 라운지를 늘리고 있다. 시니어 전용 지점과 라운지를 별도로 마련해 노년층이 편안한 환경에서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니어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민·퇴직·개인연금부터 유산 상속·증여, 노후 자
- 2025-12-24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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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 도민 질문에 답장 보냈다… 광교 600호·2027년 1992호 공급 약속
- "형식적으로 듣지 않겠다"던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약속이 도민 손에 도착했다. 제2기 도민주주단 출범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하나에 GH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개 항목의 세부 답변을 정리해 회신하면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고객소통부는 6월 24일 수원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 2026-07-3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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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가 바뀌어야 경기도가 바뀐다"…도민 100명, 사장 앞에 직접 앉았다
- “도민이 주주다” GH 기회수도파트너스 2기 출범 현장 24일 오후 2시, 수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 본사 2층 대강당. '제2기 GH도민주주단 출범식 및 주주총회'라는 문구가 걸린 무대 앞 객석은 단순한 행사 참석자들의 자리가 아니었다. 손팻말을 든 도민 100명이 GH 사장과 임원진을 마주보고 앉았다. 위촉장을 받은 뒤 박수를 치고 사진을 찍으면 끝
- 2026-06-24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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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H, 퇴원 뒤 돌봄공백 막는다…'케어허브' 통합돌봄형 임대주택 첫선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공임대주택에 돌봄·복지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주거복지 모델 'GH 케어허브'의 첫 실행에 나선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화성시와 협력해 화성시 진안동에 24세대 규모의 통합돌봄형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하고, 하반기 개소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GH케어허브'는 GH가 매입임대주택과 주민공동시설 등 공간자원을 활
- 2026-06-0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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