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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빙플러스, 취약계층에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 전달
- 기빙플러스가 오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2026 에너지의 날 맞이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빙플러스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와 협력해 전달식을 열고 식품과 생필품, 화장품 등으로 구성한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다. 물품은 아침애만나를 이용하는 지역 내
- 2026-08-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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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홀로 사는 어르신, 지역 주민이 안부 살핀다
- 복지부,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체계 현장 점검 지역주민 참여 ‘행복기동대’ 독거 어르신 찾아 건강·안전 확인 폭염 끝날 때까지 고위험군 안부 확인 강화 폭염이 이어지면서 홀로 사는 고령층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독사 위험이 큰 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안전
- 2026-08-1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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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칠듯한 더위' 폭염 때 치매 의료비 더 든다
- 35~64세 치료 부담 커, 폭염 취약 정신질환 관리 필요 폭염은 열사병이나 탈수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치매와 조현병 환자의 의료이용도 여름철에 다른 계절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매는 병원을 찾는 빈도는 65세 이상에서 높았지만, 1인당 입·내원 기간과 의료비 부담은 35~64세 중장년층에서 더 두드러졌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발
- 2026-08-1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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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건강취약계층 69만여건 살폈다, 어르신 이상징후 찾아내
- 복지부, 2007년부터 방문건강관리 사업 시행 지난달 13일부터 69만6566건 서비스 중 35만8999건 폭염 대응 관리 폭염특보 시 밭일 중이던 어르신 이상징후 발생, 온열질환 치료 안내 폭염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만 65세 이상 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 한 달간 69만여건이 넘는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
- 2026-08-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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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컨 바람에 목·어깨 뻣뻣하다면’ 이 질환 의심해야
-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나면서 극한 폭염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졌다. 서울에서는 18일 만에 열대야가 나타나지 않는 등 밤더위도 한풀 꺾였다. 그러나 더위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지는 데다 사무실, 대중교통 등에서 실내 냉방이 계속되고 있다. 이 시기에는 더위는 물론, 이러한 온도 차가 큰 실내외를 오
- 2026-08-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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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폭염 속 치매어르신 더 촘촘히 살펴요
- 평상시 실종 예방부터 주의보·경보 시 폭염 행동요령 안내 중대경보 땐 치매환자·가족에 카카오톡 발송…고위험군 매일 확인 폭염이 심해지면서 치매어르신에 대한 보호도 한층 강화됩니다. 평상시에는 실종 예방에 집중하고, 폭염 주의보·경보가 내려지면 행동요령을 안내합니다. 특히 새롭게 마련된 ‘중대경보’ 단계에서는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폭염 행동요령을 직접
- 2026-08-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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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 시간을 걷는 문화 마실길
- 뜨거운 계절의 정점, 그 열기 속에서 새로운 풍경과 이야기를 만난다. 8.15 즈음이다.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눈으로 보면서 무더위를 식히고 시(詩)를 통해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곳, 빛의 도시 광명시다. 요즘 여가 활동이나 휴식의 트렌드가 세대별로 달라졌다. 그저 어딘가로 떠난다는 식의 여행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목적형 경험을 추구한다. 사회조
- 2026-08-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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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폭염 초기대응반→‘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 격상 대응
- 중대본 2단계 발령에 따라 비상대응기구 설치 및 운영 폭염 중대본 해제 시까지 24시간 운영, 취약계층 보호 강화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노인일자리 실외활동 전면 중단 전국적으로 폭염이 확대·장기화하면서 정부가 기존 초기대응반을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로 격상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은경 장관 주재로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열고 폭염대
- 2026-08-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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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열질환 사망자 62%가 80세 이상, 고령층 집중 보호 추진
-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62% 80세 이상 집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비중도 전체의 약 3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통해 폭염 취약 고령층 집중 관리 올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 절반 이상이 8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가 전국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자 보호를 추진한다. 6일 복지부에 따르면 5월
- 2026-08-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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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지럽고 힘 빠진다면 위험신호, 고령층 온열질환 예방 비상
- 일 최고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특히 고령층의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나이가 들수록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갈증을 느끼는 감각도 둔해져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하기 때문이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곳곳에서 폭염특보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제주시동부는 폭염특보가 30일째 지속 중이며, 제주시북부(29일), 제
- 2026-08-05 00:0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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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의용소방대원 550명 거제·통영으로…수해복구 총력
- 거제 긴급 배수 마무리 단계…29일까지 폐기물 집중 수거해군, 한산도 복구 지원…정화선으로 해양쓰레기 처리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된 경남 거제와 통영 수해 현장에 전국 각지의 의용소방대원들이 모인다. 긴급 배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침수 폐기물 처리와 시설 정비, 섬 지역 지원 등 후속 복구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22일 경남도와 거제·통영시에
- 2026-08-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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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 만에 품절된 日 '찬물 컵라면'…한국서도 맛볼 수 있을까
- 1~2개월치 물량 일주일 만에 완판…폭염 속 수요 폭발5년 개발한 특허 기술 적용…찬물 붓고 5분이면 완성 찬물만 부어 먹는 컵라면이 일본에서 출시 일주일 만에 품절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한국에서도 출시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지만 닛신식품은 당분간 일본에서만 제품을 판매할 방침이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닛신식
- 2026-08-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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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아침 최저 21~26도·낮 최고 28~34도…평년보다 다소 높아비 그친 뒤 높은 습도에 찜통더위…제주·남부 중심 폭염특보전국 미세먼지 '좋음'…해상 곳곳엔 강풍·풍랑특보 가능성 토요일인 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오전까지 비가 이어진 뒤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비가 내려도 습도가 높아 낮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 2026-08-22 08:53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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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웨더, 플레어와 블록체인 기반 날씨금융 시장 개발
-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가 블록체인 기업 플레어와 기상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고 이를 활용한 날씨금융 시장 개발에 나선다. 케이웨더는 플레어와 웹3 기반 날씨금융 시장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기온과 강수량 등 기상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하고, 이를 지수형 기후보험과 날씨 파생상
- 2026-07-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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