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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나+웰니스]④ 목욕 가방에 ‘이것’도 챙겼나요?
- 사우나 열풍이 불면서 다양한 목욕용품을 구경할 수 있는 서울 남대문 시장과 부산 깡통시장, 다이소에서 추천 아이템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반응이 뜨겁다. 다채로운 목욕 용품은 사우나와 목욕시간을 셀프케어의 시간으로 활용하도록 돕는다. 사우나를 즐기는 젊은 세대는 목욕 전후의 감각을 세밀하게 나눈다. 들어가기 전에는 몸을 이완하고, 땀을 낸 뒤에는
- 2026-07-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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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의 시간을 붙잡는 뷰티 솔루션
- 나이 든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변화지만, 그 속도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숱이 급격히 줄지 않은 건강한 모발, 하루를 보내도 쉽게 지치지 않는 컨디션. 시니어가 바라는 것은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기적이 아니라,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두는 관리다. 집에서 매일 조금씩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노화를 더디게 하는
- 2026-02-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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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는 피부가 가려워
- 필자가 의과대학 다니던 시절 피부학 강의를 듣던 중 담당 교수가 말했습니다. “옛 중국 고사에 따르면, 죄인에게서 자백을 받아내는 고문 중 하나가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것이었다.” 피부 가려움증이 그만큼 사람을 괴롭힐 수 있다는 얘깁니다. 피부에 나타나는 가려움증, 일명 소양증(搔癢症, Pruritus)은 꽤나 큰 고통을 유발하곤 합니다. 가
- 2025-12-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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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아진 병원 문턱, 중년 남성 외모 시술 늘어
-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사회구조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중장년 남성들의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생애주기의 변화로 인해 중장년층의 사회 활동 기간이 연장되고 은퇴나 정년이 늦춰지면서, 과거에는 외모 가꾸기에 소홀했던 이들이 적극적으로 병원을 찾고 있다. 통계청의 ‘2023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65세 이상 고용률
- 2025-03-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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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 추구하는 중년 ‘그루밍족’, 늘어나는 이유는?
- 뷰티 시장은 더 이상 여성의 전유물이 아니다. 외모 가꾸기에 시간과 돈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을 ‘그루밍족’이라고 하는데, 40대부터 60대에 이르는 ‘중년 그루밍족’이 뷰티 시장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맨즈 뷰티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4% 증가한 1조 2000억 원 수준이
- 2025-03-0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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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냄, ‘5060 라이프스타일 리더 위한 특별한 하루’ 일일 특강
- 라이프스타일・웰니스 전문기업 지냄이 5060 시니어 세대의 인생 3막을 응원하고자 액티브 시니어 대상 일일특강을 연다. 지냄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래스 ‘고요웰니스 아카데미’에서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5060 라이프스타일 리더 고요와 함께 건강한 아름다움 찾기’를 주제로, 5060 액티브 시니어
- 2024-10-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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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 증가하는 여름, 조심해야 할 ‘3대 피부암’
- 자외선이 점점 강해지는 계절이다. 초여름의 문턱인 6월은 자외선 지수가 점차 높아지는 시기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촉진할 뿐 아니라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다. 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은 피부암 발병률이 낮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피부암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해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20년 피
- 2023-06-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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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연구진, 홍삼 성분이 피부 노화 막는 과정 밝혀내
- 국내 연구진이 홍삼의 사포닌 성분이 피부세포 노화를 막는 과정을 밝혀냈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기초지원연)은 최종순 박사 연구진과 권호정 연세대 교수 연구진이 공동으로 홍삼의 사포닌(진세노사이드) 성분인 ‘Rg3’가 노화된 사람의 피부 세포에 ‘역노화(逆老化) 현상’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 2021-08-3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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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피부의 적 자외선, 마스크로 얼마나 차단될까?
- 여름은 피부를 빨리 늙게 만드는 자외선 지수가 높은 계절이다.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은 모세혈관을 확장한다. 모세혈관이 확장되면 진피층의 탄력 세포가 파괴되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늘어나게 된다. 또 자외선은 진피층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는 콜라겐의 합성을 방해하고 단백질 분해 효소의 합성을 촉진해 노화를 가속한다. 이미 생성된 주름은 개
- 2021-08-1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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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해결책 양산, 자외선 차단 3배 땀 17% 줄인다
- “에이, 남자가 무슨 양산을 써.” 예전부터 양산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한 중년 여성들의 애용품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중년 여성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양산’, 이제는 남녀노소 불문한 여름철 필수용품이다. 특히 요즘처럼 폭염과 함께 높은 자외선 지수까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엔 양산만한 효자 아이템이 없다. 양산, 모자보다
- 2021-07-28 16:4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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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하는 에스테틱 시장…개인 맞춤 복합 시술이 뜬다
- 에스테틱 산업이 발전하면서 피부 관리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주름 개선이나 볼륨 보완 등 특정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지금은 피부결·수분감·탄력 등 종합적인 해결책을 찾는 수요가 크다. 피부 노화가 콜라겐 감소에 따른 탄력 저하, 진피층 히알루론산(HA) 감소로 인한 수분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나는 만큼 에스테틱
- 2026-06-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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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기미·잡티 고민…멜라토닝크림으로 색소침착 관리[2026 상반기 히트 상품]
-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으로 기미와 잡티, 주근깨 등 색소침착이 짙어지기 쉽다. 자외선은 피부 속 멜라닌 색소 생성을 촉진해 갈색 반점이나 기미, 주근깨 등을 유발한다. 장기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가속화돼 주름과 탄력 저하를 비롯한 다양한 피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자외선이 가장 강해 가급적 야외활동
- 2026-06-2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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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AI로 한국인 얼굴 ‘부위별 노화 패턴’ 밝혀냈다
- 아모레퍼시픽이 AI 기반 피부 영상 분석 기술로 얼굴 부위별 노화 패턴을 규명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국제피부생물물리학 및 영상학회(ISBS World Congress 2026)에서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한국인 얼굴 이미지를 바탕으로 노화의 시작점과 확산 경로를 시각적으로 나타낸 '얼굴 노화 맵
- 2026-06-1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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