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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피하세요” 고령층 밀집 지역 재난문자 이어져
- 전국에 호우경보, 호우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고령층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문자 발송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전라남도 영암군은 이날 오전 9시 23분 “연산강 수위가 급격히 상승해 하천 범람 발생 중 △하천변 접근 금지 △인근 거주 주민들께서는 유사시 즉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 2025-07-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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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 노인안전수칙]③ 신발 없으면 맨발로 대피·이동 시 난간 잡아야
- 집중호우로 집이 갑자기 침수되면 신발이나 귀중품을 챙기려다 대피 시기를 놓칠 수 있다. 무엇보다 생명이 우선인 만큼 맨발이라도 지체 없이 대피해야 한다. 17일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호우주의보·호우경보 시에 지하공간에서 대피해야 하는 상황이면 미끄러운 구두·하이힐이나 슬리퍼보다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화는 신발 안으로 물
- 2025-07-17 1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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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출근길 격한 폭우…천둥·번개·돌풍 예보 [날씨]
- 월요일 날씨, 전국 대부분 비…전국 미세먼지 ‘좋음’충남 서해안 250㎜ 이상 폭우…남부는 최고 34도 무더위 월요일인 오늘(31일)은 전국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특히 충남 서해안에는 250㎜ 이상, 충청 내륙에는 2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 2026-08-3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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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울산·전북·경북 호우특보…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
- 전남광주, 울산, 전북, 경북에 호우특보가 발효되면서 행정안전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30일 행안부는 이날 오후 5시부로 호우 대처를 위한 중대본 비상근무 1단계가 발령됐다고 밝혔다. 호우 재난 위기경보 수준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전국 곳곳에 국지적으로 천둥과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 2026-08-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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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년에 한 번' 극한호우 쏟아진 거제⋯"낮까지 강한 비 이어져"
- 경남 거제에 하루 5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기상청은 거제와 통영에 100~200년 빈도에 해당하는 극한호우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했으며, 집중호우로 인명피해와 침수, 산사태 피해도 잇따랐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거제에는 15일 오전 9시부터 누적 819.0㎜의 비가 내렸다
- 2026-08-1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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