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향 안 가는 MZ세대가 명절을 소비하는 방법
- 돌아온 대면 명절에도 2030세대는 귀향을 거부하고 돈을 벌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러 뿔뿔이 흩어진다. 선물 들고 지인을 찾아가기보다 ‘집콕’하며 미리 찜해둔 물건을 ‘셀프 선물’한다. 회사에서 받은 선물을 ‘당근’하기도 한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는 명절 문화의 새로운 인식을 들춰본다. 3년 만의 대면 설 연휴지만 젊은 세대는 각자의 이유를
- 2023-01-13 08:35
-
- 소비시장 주도하는 요즘 부모 ‘엑스틴 세대’가 주목받는 이유
- 벽돌 같은 무선 전화기부터 화면이 반으로 접히는 스마트폰까지, 검은 배경화면에 암호 같은 글자를 입력하던 286 컴퓨터부터 맥북까지, 손으로 감아 돌리던 카세트테이프부터 MP3를 지나 스트리밍까지. 이 모든 디지털 변화를 경험한 세대가 있다. X세대다. 요즘 애들이었던 이들이 요즘 부모인 ‘엑스틴 세대’로 돌아왔다. X세대는 1970년대생(45~5
- 2022-09-23 08:44
-
- 마켓컬리 상장에 유니콘·테슬라가 왜 나올까?
- 최근 금리상승으로 주식시장이 얼어붙으면서 공모주를 철회하는 기업들이 많아진 가운데, 마켓컬리의 국내 상장 시도가 눈길을 끈다. 마켓컬리는 미국 증시 상장을 목표로 했다가 지난 3월 28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2015년 창업 이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마켓컬리는 어떻게 국내 증시에 상장할 수 있는 걸까? 업계에서는 ‘유니콘 특례
- 2022-04-05 08:59
-
- 날개에서 족쇄로, 소상공인 휘어잡는 플랫폼
- 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일상이 자리 잡으면서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의 성장 속도는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그러나 투명성과 공정성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수수료와 AI 알고리즘 문제로 입점 업체와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어서다. G마켓, 쿠팡, 배달의민족 등 온라인 플랫폼은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 2022-01-07 09:57
-
- 시니어, 디지털 양극화 속 미아 되나?
- QR이 신분증을 대신하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다음 날 원하는 물건이 집 앞으로 온다. 식당에서 키오스크로 음식을 주문하고, 창구에 갈 필요 없이 모바일로 송금이 가능하다. 버스에서는 현금이 사라졌다. 덕분에 일상은 편리해졌지만, 디지털에 익숙하지 못한 시니어는 막막하다. 디지털 양극화 속에서 살아가는 시니어를 조명한다. 팬데믹은 새로운 사회의 분기점
- 2021-11-03 08:55
-
- 모래시계 보고, LP 모으고…시니어 ‘추억’ 즐기는 요즘 애들
- 요즘 레트로가 대세다. 기성세대의 추억으로 여겨졌던 ‘옛 것’들이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레트로 감성’으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레트로는 과거의 모양·정치·사상·제도·풍습 따위로 돌아가려 하고, 이를 본보기로 삼아 그대로 좇으려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평범했던 일상이 그리워지면서 과거로 돌아가려는 ‘레
- 2021-08-12 17:48
-
- 예물·혼수·신혼집, 이것만 알아두자!
-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애지중지 키운 자녀는 엊그제만 해도 아장아장 걸어 다녔던 것 같은데, 벌써 결혼을 한다고 법석을 피운다. 학자금까지가 마지노선이라 생각했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다. 물가도 오르고, 집값도 오르고, 자녀의 저축만으론 감당할 수가 없다. 자녀 결혼 전 예물, 혼수, 신혼집 마련 시 알아두면 좋은 것을 소개한다. 시쳇말로 ‘부모은
- 2021-07-12 08:00
-
- 뉴노멀 시대의 결혼
- 뉴노멀의 등장과 함께 결혼문화도 바뀌고 있다. 백년가약이라 불리는 결혼은 인생의 중대한 사건이며, 모두에게 공식적으로 축하받고 사랑을 인증받는 행사다. 코로나19 때문에 시·공간적 제약이 생겼고, 이로 인해 결혼식이 점점 소규모·고급화 추세를 보인다. 다음에서는 뉴노멀 시대에 부상 중인 웨딩 트렌드에 대해 살펴본다. 자녀를 둔 시니어는 결혼 문제 때문
- 2021-07-01 18:04
-
- “부동산·주식 대신 나무 심는다” 노후자금 위한 별별 재테크
- 한 해 동안 부산시 인구 규모가 주식 투자자로 새롭게 진입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주식 투자가 처음인 사람들이 지난해 기준 300만 명에 달한다. 계속되는 경제 불황 속 탄탄한 미래를 그리기 위해 재테크는 필수다. 아무리 절약하고 열심히 저축해도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다. 노후 자금을 준비해야 하는 시니어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말
- 2021-06-18 18:24
-
- 코로나19로 억눌린 시니어, '명품'으로 보상받는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억눌렸던 시니어들의 소비 심리가 폭발하고 있다. 백신 수급이 확대되면서 감염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이 점차 수그러들어서다. 백화점과 아울렛이 다시 붐비기 시작했다. 특히 집에만 있느라 답답한 마음과 그동안 외출을 자제하며 돈을 아꼈다는 생각이 합쳐져 명품을 구매하려는 시니어들이 늘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
- 2021-06-17 17:54
이투데이
-
- G마켓, 스타배송 주말 수요 확대…상반기 주문 건수 31% 증가
- G마켓의 도착보장 서비스 '스타배송'이 주말 쇼핑 수요를 흡수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강화한 '주말에도 도착보장' 서비스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G마켓은 올해 상반기 스타배송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토요일과 일요일 주문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부터 추진
- 2026-06-24 09:55
-
- 하나증권 "이마트, 홈플러스 철수 반사이익...스타벅스·쓱닷컷 등 자회사는 발목"
- 하나증권이 이마트가 본업에서 실적 개선세를 보이나, 스타벅스와 쓱닷컴 등 자회사는 실적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았다. 24일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홈플러스 59개점 폐점으로 인근 이마트 점포 매출이 10% 증가하며 전체 기존점 성장률을 2%포인트(p) 끌어올리고 있다"며 "2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3%
- 2026-06-24 08:17
-
- 서울시, G마켓·롯데온 소상공인 전용관 개설⋯2500곳 지원
- 서울시가 대형 온라인 쇼핑몰 G마켓·롯데온(ON)과 손잡고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매출 확대 지원에 나선다. 21일 서울시는 기존 우체국쇼핑에서 운영하던 소상공인 전용관 ‘e서울사랑샵#’을 G마켓과 롯데온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G마켓은 22일, 롯데온은 다음달 1일부터 각각 전용관을 열고 2500개 이상의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하는
- 2026-06-21 11:15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7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