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우(前 휘문고 교사)씨 별세, 김준원(세한대 교수)씨 부친상, 최병천(KCPMC 상무)ㆍ오세홍(전주대 교수)ㆍ김동우(하버드대 교수)씨 장인상=16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02-3410-6906
최신 뉴스
-
- 자생의료재단, 네팔 대홍수 피해 이재민·아동 위해 1000만 원 기부
-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 아동의 심리·정서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네팔 현지 이재민 2000가구와 아동 6000명에게 식량과 식수 등 긴급구호 물자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아동 1500명에게는 재
-
- 한일 노인 이동권의 그늘…가족도 움직이지 못했다
- 거동이 불편한 부모와 외출하려면 목적지를 정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휠체어가 들어가는 차량을 찾고, 승하차를 도울 사람과 비용도 확인해야 한다. 예약에 실패하거나 적절한 차량을 구하지 못하면 병원 방문뿐 아니라 외식과 여행, 가족행사마저 취소하게 된다. 노인의 이동 문제는 당사자의 불편에 머물지 않는다. 가족이 차량과 동행을 책임지는 순간 가족의 시간과 일상까지 함께 제약받는다. 일본에서 실시한 가족돌봄 조사와 국내 노인실태조사는 이러한 현실을 서로 다른 방향에서 보여준다. 가족돌봄자 77%, 외출 포기한 경험 일본 IT FOR
-
- [알기 쉬운 생활금융④] 부모에게 1억 원 빌렸습니다…. 차용증만 쓰면 될까요?
- 30대 A 씨는 전셋집을 구하면서 부모에게 1억 원을 빌렸다. 은행 대출만으로 부족한 금액을 부모가 일부 도와준 셈이다. 그냥 받는 돈은 아니었다. 형편이 나아지면 조금씩 갚기로 했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차용증도 작성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다. “차용증을 써놨으니 이제 빌린 돈으로 보면 되는 걸까?” 가족끼리 돈을 빌려주고 받는 일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돈을 빌려줄 수도 있고,자녀가 이를 갚아나갈 수도 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다만 차용증을 작성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빌린 돈이라고
-
- "시니어 영어, 외우지 말고 입으로 익혀라"
- 영어를 오래 배웠어도 외국인 앞에만 서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분명 아는 단어인데도 막상 말하려면 머릿속에서 맴돌기만 한다. 그럴 때마다 “나이가 들어 머리가 굳었나”라며 스스로를 탓하기 쉽다. 시니어 영어 학습의 가장 큰 장벽은 나이도, 기억력도 아니라는데, 왜 한마디도 선뜻 내뱉지 못하는 걸까. 10년 넘게 시니어 영어 학습자를 가르쳐온 장수경 꽃청춘영어 대표를 만나 설명을 들어봤다. 시니어의 말문이 막힌 이유 젊은 세대와 시니어는 영어를 배우는 이유부터 다르다. 10~20대가 진학이나 취업, 시험 점수를 위해 영어를 ‘공부
-
- [다음 삶의 설계] 왜 고성인가, 자연이 만드는 운동 목표
- 코빌리지 고성: 은퇴 후 하루를 위한 10가지 질문 몸과 식사부터 관계·비용·일상 복귀까지, 다음 생활을 고르는 기준 3화에서는 생활 기반을 한 달 이상 떠날 수 있는지, 측정과 운동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지, 필요한 의료 이용을 이어갈 수 있는지를 점검했다. 이 조건들이 맞는다면 다음은 장소다. 왜 강원 고성까지 가야 하는가? 고성에서는 해안이 걷고 달릴 길이 되고, 설악의 길이 트레킹의 목적지가 된다. 여름 바다는 평소 접하지 않았던 움직임을 배우는 공간이 된다. ‘운동해야지’라는 생각에 구체적인 거리와 경로, 도전할 활동이 생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알기 쉬운 생활금융④] 부모에게 1억 원 빌렸습니다…. 차용증만 쓰면 될까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5660.jpg)

![[다음 삶의 설계] 왜 고성인가, 자연이 만드는 운동 목표](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75527.jpg)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