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만으로 생활해야 한다면 가장 먼저 줄일 지출은 어디일까. 교보생명 퇴직연금컨설팅센터 설문조사(2025)에 따르면 시니어들은 외식·취미(42%)와 여행(36%) 같은 여가성 지출을 우선적으로 포기하겠다고 응답했다. 이는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항목임에도 불구하고, 불확실한 재정 상황 앞에서는 가장 먼저 희생되는 소비라는 점을 보여준다.
흥미로운 점은 건강·주거비 등 필수 영역은 끝까지 지켜내려는 경향이 뚜렷하다는 것이다. 결국 은퇴 이후 지출의 우선순위는 ‘즐거움’보다 ‘생존’에 맞춰질 수밖에 없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보다 구체적인 응답 결과와 순위는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당뇨 있다면 초미세먼지 더 조심하세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3666.jpg)
![[현장에서] 500조 쌓인 퇴직연금, 왜 내 노후에는 부족할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3315.jpg)
![[브라보 문화 이슈] “돈은 이렇게 써야” 82세 선우용여의 ‘어른 소비법’](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2323.jpg)




![[60+궁금증] 사기 피해, 순진해서가 아니라, '믿어서’](https://img.etoday.co.kr/crop/85/60/2374998.jpg)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https://img.etoday.co.kr/crop/85/60/2375148.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