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5

[Trend&bravo] '봄동 비빔밥'이 이끈 봄 제철 채소 5선

입력 2026-02-25 06:00

오늘 저녁 뭐하지? 고민이라면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던 이색 디저트 '두쫀쿠'의 유행이 한풀 꺾이고, 그 자리를 봄동 비빔밥이 꿰찼다. 방송인 강호동이 방송에서 소개했던 장면이 숏폼 콘텐츠로 재확산되며, 화려한 디저트보다 제철 채소로 차린 한 끼가 더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인식이 퍼지는 분위기다.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100g당 700원 수준의 봄동은 부담이 적은 식재료로 꼽힌다. 실제로 ‘봄동 비빔밥’ 관련 언급량은 전년 대비 888% 늘었고, 일부 마트 매출도 37% 이상 증가했다. 가격 부담은 낮추면서도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흐름은 봄동에 그치지 않는다. 환절기 입맛을 돋우는 냉이와 달래, 향과 식감이 살아 있는 두릅, 쌈 채소로 활용도 높은 곤달비, 향긋한 쑥까지 봄 제철 채소 전반으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지금 식탁에 올리기 좋은 봄 채소 5선을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최신 뉴스

  • 냄새 풍기지 않는 이동식 변기 ‘랩퐁’ 존엄을 말하다
    냄새 풍기지 않는 이동식 변기 ‘랩퐁’ 존엄을 말하다
  • [브라보 문화 이슈] ‘독립운동가 후손’ 송일국, 이유 있는 자부심
    [브라보 문화 이슈] ‘독립운동가 후손’ 송일국, 이유 있는 자부심
  • 내년 장기요양보험 수가·보험료율, 10월 이후 결정
    내년 장기요양보험 수가·보험료율, 10월 이후 결정
  • 이준익 감독이 만든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어워즈 초청
    이준익 감독이 만든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어워즈 초청
  • [현장에서] “집에서도 재활 가능하도록” 방문 재활, 해법은?
    [현장에서] “집에서도 재활 가능하도록” 방문 재활, 해법은?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