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육아는 가족 돌봄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아이를 돌보며 익힌 생활 돌봄은 다양한 형태의 시니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다.
가정 방문 돌봄부터 공공 사회참여 활동까지, 육아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도 점차 넓어지는 모습이다. 아이돌보미와 베이비시터 같은 가정 돌봄 인력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같은 공공 활동까지 활동 방식도 다양하다.
손주를 키워본 시니어에게 비교적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일자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5가지를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다.









![[Q&A] 통합돌봄 내일 본격 시행, 소득 기준·신청방법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12947.jpg)

![[인구정책 리셋]①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전부 개정안 3건째…이민까지 담아](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12768.jpg)






![[인구정책 리셋]④ “컨트롤타워 강화 긍정적이지만…나열식 열거 아쉬워”](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127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