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육아는 가족 돌봄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아이를 돌보며 익힌 생활 돌봄은 다양한 형태의 시니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다.
가정 방문 돌봄부터 공공 사회참여 활동까지, 육아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도 점차 넓어지는 모습이다. 아이돌보미와 베이비시터 같은 가정 돌봄 인력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같은 공공 활동까지 활동 방식도 다양하다.
손주를 키워본 시니어에게 비교적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일자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5가지를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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