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육아는 가족 돌봄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아이를 돌보며 익힌 생활 돌봄은 다양한 형태의 시니어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다.
가정 방문 돌봄부터 공공 사회참여 활동까지, 육아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도 점차 넓어지는 모습이다. 아이돌보미와 베이비시터 같은 가정 돌봄 인력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같은 공공 활동까지 활동 방식도 다양하다.
손주를 키워본 시니어에게 비교적 익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일자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5가지를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다.







![[현장에서] 고령자 자기결정권 어떻게 지킬까? 후견제도 개혁 해법 모색](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47471.jpg)


![[Trend&Bravo] 은퇴 후 매달 새는 돈 막는 7가지 방법](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46745.jpg)





![[포용금융 리포트 ②] “주변에 은행이 없어요” 소외되는 고령층](https://img.etoday.co.kr/crop/85/60/2339309.jpg)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7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