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선씨 별세, 박상훈(아시아화이버 부장)ㆍ진아ㆍ수현씨 모친상, 허승재(청와대 행정관)ㆍ강동성(미국 거주)씨 장모상=13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02-3410-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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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⑥] “연금 없으면 노후준비 잘됐다고 보기 어렵죠”
- 국민연금공단 남동연수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 유일형 과장 인터뷰 종합재무설계, 소득·지출·자산·부채부터 은퇴 전 재무목표까지 분석 “원금 꺼내 쓸 때마다 잔액 줄어, 자산가도 노후 소비 불안” “결심보다 자동이체 시스템 만들어야 연금 준비 지속”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이 있다. 바로 국민의 노후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노후준비 서비스’다. 국민연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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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돈 날리기 싫다면" 60대 이후 피해야 할 돈 실수 1위
- 은퇴 후에는 월급처럼 정기적으로 들어오던 소득이 줄어드는 만큼, 모아둔 자산을 어떻게 지키고 나눠 쓰느냐가 중요해진다. 특히 퇴직금처럼 한 번에 큰돈이 들어오면 창업이나 투자, 자녀 지원 등 평소 미뤄뒀던 결정을 한꺼번에 실행하고 싶어질 수 있다. 하지만 은퇴 이후에는 한 번의 큰 손실을 다시 만회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다. 경험이 부족한 업종에 퇴직금을 몰아넣거나, 지인의 권유만 믿고 고수익 투자를 선택하는 일은 노후자금 전체의 균형을 흔들 수 있다. 자녀에게 목돈을 지원할 때도 자신의 생활비와 주거 안정이 먼저 확보돼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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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받으며 생활” 65세 이상 900만명 넘어
- 65세 이상 연금 수급자 912만2000명, 1년 새 48만6000명 증가 고령층 10명 중 9명 연금 받아, 월평균 수급액 73만7000원 기초연금 675만6000명·국민연금 521만1000명, 2개 이상 동시 수급도 39.3% 기초연금이나 국민연금 등 각종 연금을 1개 이상 받으며 생활하는 65세 이상 고령층이 처음으로 900만 명을 넘어섰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연금통계 결과’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직역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주택·농지연금 등 연금을 1개 이상 받은 65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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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은 왜 시니어 세대의 자산 이전을 주시하나
- 최근 국세청이 편법 상속·증여 적발 유형을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국세청이 어떻게 추적해내는지 살펴봄으로써, 시니어 세대가 나아가야 할 올바르고 합법적인 자산 승계의 길을 살펴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끌어온 시니어 세대는 과거 어느 세대보다 풍부한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축적한 주인공이다. 통계청과 금융투자 업계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령층 자산의 70~80%가량이 부동산 등 비유동성 자산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난다. 인구통계학적 및 경제적 배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것이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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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C마트·기빙플러스, ‘제10회 함께그린바자회’ 개최
- ABC마트가 2억 원 상당의 여름 신발과 잡화를 기부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고용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ABC마트와 함께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29개 매장에서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영업일 기준 12일간 열린다. ‘함께그린바자회’는 따뜻한 세상과 친환경 가치를 함께 담은 공유가치창출(CSV) 임팩트 사업이다. 양측이 2020년 처음 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ABC마트는 이번 바자회를 위해 하절기 신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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