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경자씨 별세, 안은숙(브니엘상담센터 소장)씨 모친상, 손창남(OMF 선교사)씨 장모상=31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02-3010-2263
최신 뉴스
-
- “79세에도 유튜브가 재밌어요” 시니어 유튜버 도전 방법
- “유튜브를 하니까 정말 재미있고 보람도 있어요. 시작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구독자 약 125만 명을 보유 유튜브 채널 ‘이남형 할머니’의 주인공 이남형 씨와 채널을 운영하는 아들 안정필 강사가 회원들 앞에 섰다. 이 씨가 먼저 마이크를 잡자 박수가 이어졌다. 현재 79세인 그는 73세 무렵 아들과 유튜브를 시작했다. 이 씨는 “여러분도 유튜브에 한 번 도전해보라”며 회원들을 응원했다. 17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열린 ‘비바브라보 클럽’ 7회 차 모임에서는 유튜브 채널 ‘이남형 할머니’를 운영하는 안정필 강사가 시니
-
- [현장에서]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세상 밖으로 나온 치매 어르신들
- 서울시, 17·18일 ‘기억동행 박람회’ 개최 경도인지장애·초기 치매 당사자 직접 참여 “이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기 쿠폰에 도장 받아오셔야 해요.” “저쪽 부스는 체험해보셨어요? 한번 가보세요.” 17일 서울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한 ‘기억동행 박람회’가 열렸다. 실내 정원 곳곳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자리했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광역치매센터와 25개 자치구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인지장애 당사자의 사회활동을 알리고, 치매가 있어도 시민들
-
- [알기 쉬운 생활금융⑤] “엄마 카드 써” 가족이면 내 카드 써도 괜찮을까?
- 60대 A 씨는 취업 준비 중인 자녀에게 자신의 신용카드를 건넸다. “필요한 거 있으면 이 카드로 사.” 배우자가 급하게 자동차 수리비를 결제해야 할 때도 자신의 카드를 쓰도록 했다. 가족끼리인데 이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이름으로 발급된 신용카드를 가족이 사용하는 것과 카드사가 가족에게 정식으로 발급한 ‘가족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가족이 쓰는데 뭐가 문제죠?” 신용카드는 현금이나 일반적인 물건과는 성격이 다르다. 카드에는 발급을 받은 명의자가 있고, 카드사는 그 명의자를 기준으로 회원과 이용계약을
-
- “방문간호거리 16㎞…‘한국형 돌봄취약지’ 지정해야”
- 복지부, 16일 ‘제3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김세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발표자로 나서 “어디서나 같은 서비스 아닌, 어디서나 같은 수준의 보장 필요” 통합돌봄이 전국에서 시행되고 있지만 인프라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한국형 돌봄취약지' 지정 기준을 개발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세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16일 “읍·면·동 단위의 접근성과 인력, 공급 구성을 반영한 한국형 ‘돌봄취약지’ 지정 기준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제3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에서 ‘통합돌봄 지역 인프라 격
-
- [현장에서] ‘커지는 노인 돌봄 수요’ 보험사 해법 될까
- 도심에 100명 규모의 요양원 하나를 짓는 데 350억~400억 원이 든다. 자기자본 150억 원을 넣어도 1년에 남는 돈은 약 3억 원이다. 보험사가 노인 돌봄 사업에 뛰어들기에는 수익성이 낮고 규제가 무겁다는 지적이 나왔다. 권정아 하나더넥스트 라이프케어 경영관리 본부장은 16일 보험연구원이 개최한 산학세미나에서 “150억 원을 투자해 연간 3억 원이 남으면 수익률은 1~2% 수준”이라며 “5억 원을 남겨도 3% 정도여서 이대로는 사업을 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는 ‘돌봄에서 산업으로: 시니어케어 사업화의 조건’을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현장에서]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세상 밖으로 나온 치매 어르신들](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9745.jpg)
![[알기 쉬운 생활금융⑤] “엄마 카드 써” 가족이면 내 카드 써도 괜찮을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9269.jpg)

![[현장에서] ‘커지는 노인 돌봄 수요’ 보험사 해법 될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89142.jpg)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