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릴린 먼로의 24살 무명시절 사진이 새로 공개됐다. 먼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라이프
스타는 죽어도, 명성은 영원하다. 마릴린 먼로, 찰리 채플린 등의 스타가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이유다.
지금 미국에서는 고인이 된 스타들의 묘 주위에 재미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의 유명 인사들이 묻힌 묘역 주변에 무덤 자리 값이 오르고 있는 것.
마릴린 먼로가 묻혀 있는 로스앤젤레스 묏자리의 바로 윗자리는 무려 460만 달러(한화 약 47억원)에 낙찰됐다.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창업자 휴 헤프너 역시 먼로 묏자리 주위의 땅을 7만5천달러에 사들이기도 했다.
젊은 날 자신이 흠뻑 빠져있던 스타의 곁에서 영원을 같이하려는 움직임은 유명 연예인이 묻혀있는 묘역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뉴욕타임즈의 1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재즈 연주자인 빅터 고인스는 젊은 날 자신이 우상으로 생각했던 듀크 엘링턴의 묘지가 있는 부근에 자신에 묏자리를 미리 사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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