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창남(前 대전시 서구 구의원)씨 별세, 노선희ㆍ은희ㆍ영준(사업)ㆍ정렬(개그맨)ㆍ금희(수원화홍고 교사)씨 부친상=14일 오후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042-600-6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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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지금, 실손보험 5세대로 갈아타는 게 맞을까
- "실손보험료가 또 올랐는데 이번에 나온 5세대로 바꿔야 할까요?" 오래전에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한 중장년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문제다. 특히 병원 이용이 늘어나는 60대 이후에는 매달 내는 보험료도 부담이지만, 기존 보장을 포기하는 것도 선뜻 결정하기 어렵다. 지난 5월 6일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출시되면서 고민은 더 커졌다. 보험료가 크게 낮아졌다는 소식은 반갑지만, 그만큼 보장 구조도 달라졌기 때문이다. 보험료가 싸다는 이유만으로 갈아탈 일은 아니다. 무엇을 덜 내는지만큼 무엇을 포기하게 되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보험료는 절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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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⑩] “돈·건강만으로 못 채운 노후, 여가가 채웁니다”
- 국민연금공단 송파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 이병석 강사 인터뷰 “TV·산책·친구 만나기도 여가…거창한 취미 찾을 필요 없어” “은퇴한 뒤 찾으면 시행착오…반복·몰입할 ‘진지한 여가’ 준비해야” “노후 주거 선택할 때 여가 인프라도 고려”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이 있다. 바로 국민의 노후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노후준비 서비스’다. 국민연금공단은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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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아픈 뒤 병원 찾는 농어촌, 예방이 1순위
- 농어촌 의료 접근성은 병원 수나 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병원까지 갈 이동 수단이 부족하고 진료받은 뒤 어느 기관을 찾아야 하는지 안내받기 어렵다. 의료와 돌봄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치료 이후의 생활은 다시 환자와 가족의 몫이 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농어촌 주민의 삶을 이해하는 일차 의료 체계와 지역 보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의료·돌봄 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농어촌 지역 의료·돌봄 현안 해법 모색 토론회’에서는 농어촌 의료의 구조적 한계와 평창군의 일차 의료 강화 사례가 소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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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 하나 없는 ‘무치악’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보 지원 받는다
- 복지부, 8일 ‘2026년 제15차 건정심’ 개최…내년 보험료율 7.19% 동결 내년 1월부터 65세 이상 완전 무치악 환자도 임플란트 2개 지원 고령자 7만 명 혜택, 1인당 의료비 부담 평균 228만 원 혜택 #. 치아가 하나도 없어 완전틀니를 착용하는 A씨, 틀니 고정이 안되고 질긴 음식도 씹기 어려워 임플란트와 부분틀니로 씹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어도, 현재는 치아가 없는 경우 임플란트 지원 대상이 아니어서 임플란트 비용을 모두 부담했다. 그러나 내년 1월부터는 임플란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내년부터 치아가 하나도 없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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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저출산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인구전략위’ 출범 초읽기
- 8일 ‘인구전략기본법 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이달 10일 시행 인구 관련 사업 예산 사전협의권 부여 당연직 참여 중앙행정기관 저고위 9개→15개 부처 확대 저출생·고령화와 이민 등 인구문제에 범정부적으로 대응할 ‘인구전략위원회’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전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이날 밝혔다.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이 ‘인구전략기본법’으로 전부 개정돼 10일부터 시행된다. 시행령 명칭도 ‘인구전략기본법 시행령’으로 바뀐다. 개정 시행령은 인구 관련 사업 예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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