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자씨 별세, 오경진(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스 과장)씨 모친상=30일 오전 서울성모병원, 발인 1일 오전, 02-2258-5940
최신 뉴스
-
- 기빙플러스, 취약계층에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 전달
- 기빙플러스가 오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취약계층과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2026 에너지의 날 맞이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빙플러스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와 협력해 전달식을 열고 식품과 생필품, 화장품 등으로 구성한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다. 물품은 아침애만나를 이용하는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에서 기부한 물품으로 ‘자상 한 상자’를 제작해 배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잔여 물품은 기빙플러스 나눔스토어에서 판매한다. 판매 수익
-
- [선진국의 역설①] ‘부유한 나라, 가난한 노인’ 집은 있는데 쓸 돈이 없다
- 한국은 중진국 함정을 벗어난 대표적인 성장 성공국이다. 그런데 경제적 번영이 사람들의 삶도 그만큼 풍요롭게 만들었을까. 한국·일본·싱가포르를 분석한 연구는 경제적 성공이 관계와 삶의 주도권, 환경의 성공까지 자동으로 보장하지는 않았다고 지적한다. ‘선진국의 역설’은 이 질문을 한국의 노년에 대입한다. 첫 번째는 돈이다. 나라가 부유해진 만큼 노후도 부유해졌을까. 대한민국의 압축성장기를 온몸으로 통과하며 나라의 부를 키운 세대가 이제 고령층이 됐다. 한국은 부유한 나라가 됐지만, 노인빈곤율은 여전히 선진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
- [알기 쉬운 생활금융①] 엄마가 통장을 맡겼다, 내가 대신 관리해도 될까?
- 70대 A 씨는 요즘 은행에 가는 일이 예전처럼 쉽지 않다. 병원에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힘이 부치는데 통장을 정리하거나 금융거래를 처리하려면 직접 은행을 찾아가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결국 A 씨는 아들에게 통장을 건네며 말했다. “네가 대신 좀 해줘. 가족인데 뭐가 어렵겠니.” 아들도 별다른 고민 없이 통장을 받았다. 부모님을 돕는 일이고 신분증도 받았으니 별문제가 없어 보였다. 하지만 부모님이 통장과 신분증을 맡겼다고 해서 자녀가 모든 금융거래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족이라는 사실과 금융거래를 대신할 권한은 별개의 문
-
- 중년 여성의 ‘빛나는 삶’ 옷으로… 루체비타,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오른다
- ‘빛나는 삶’을 옷으로 표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루체비타(LUCEVITA)가 오는 9월 열리는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 무대에 오른다.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를 개최한다. EMA(엘리트모델에이전시)가 행사를 주관한다. 40대 이상 ‘프라임 세대’를 패션의 주체이자 소비의 중심으로 조명하는 행사로, 브랜드 패션쇼와 공연, 팝업 등을 통해 중년층이 새로운 스타일과 브랜드를 직접 만날 수 있는
-
- "남 부러워하다 결국" 노후 망치는 습관 1위
- 은퇴 이후에는 직장 등 삶의 중심이었던 역할이 줄면서 자신을 바라보는 기준도 달라질 수 있다. 여기에 SNS에서 보이는 또래의 여행과 취미, 여유로운 일상까지 겹치면 괜히 자신의 삶이 뒤처진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SNS에 올라온 모습은 대부분 일상의 일부를 골라 보여주는 장면이다. 타인의 좋은 순간과 자신의 평범한 하루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지금 가진 것의 가치를 놓치기 쉽다. 이미 지나간 투자나 선택을 반복해서 후회하는 일도 현재의 시간까지 무겁게 만들 수 있다. 마음을 돌보는 방법은 거창하지 않다. 하루 책 한 쪽을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선진국의 역설①] ‘부유한 나라, 가난한 노인’ 집은 있는데 쓸 돈이 없다](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76095.jpg)
![[알기 쉬운 생활금융①] 엄마가 통장을 맡겼다, 내가 대신 관리해도 될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75987.jpg)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