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난영씨 별세, 이완기(SA미러텍 부장)ㆍ상하(천지MBM 부장)ㆍ환범(스포츠서울 전문기자)씨 모친상=17일 오전 순천향대 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02-792-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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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P와 연금저축, 둘 다 가입해야 할까
- “IRP도 있고 연금저축도 있다는데, 둘 다 가입해야 하나요?” 연금저축과 IRP(개인형퇴직연금)는 모두 연금계좌에 해당하고, 납입한 금액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름만 다를 뿐 비슷한 상품처럼 보이지만 가입자격과 중도인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에는 차이가 있다. 두 계좌를 모두 활용할지는 소득과 자금 여유, 은퇴까지 남은 기간, 목돈이 필요한 시점 등을 따져 결정하는 것이 좋다. 연금저축과 IRP는 가입자격부터 다르다 연금저축과 IRP는 모두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연금계좌다. 연금저축은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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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와 뜻깊게" 광복절 무료 나들이 코스 4
- 광복절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역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념행사가 열린다. 서대문형무소와 독립공원에서 열리는 축제부터 보신각 타종식, 서울광장 음악회, 국회 전야제까지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손주와 함께한다면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광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낮에는 역사 현장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야외 공연과 불꽃쇼를 즐기는 식으로 일정에 맞춰 나들이 코스를 짜볼 수도 있다. 대부분 무료로 참여하거나 관람할 수 있어 광복절 연휴 가족 나들이 장소를 찾는 중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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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에 홀로 사는 어르신, 지역 주민이 안부 살핀다
- 복지부,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체계 현장 점검 지역주민 참여 ‘행복기동대’ 독거 어르신 찾아 건강·안전 확인 폭염 끝날 때까지 고위험군 안부 확인 강화 폭염이 이어지면서 홀로 사는 고령층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독사 위험이 큰 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살피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3일 경북 구미시에서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인적안전망인 ‘행복기동대원’와 함께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을 찾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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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도 기관별 ‘각자 돌봄’ 여전
-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한데 연결하는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됐지만 기관과 자격 기준, 정보시스템이 나뉜 구조는 여전하다. 고령자는 필요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 여러 창구를 거쳐야 하고 기관 간 연계도 담당자의 경험과 비공식 네트워크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13일 국회미래연구원의 ‘초고령사회 대응 보건·복지 서비스 전달체계 중장기 재편 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은 해외 사례를 토대로 시군구 통합 거점과 전담 조정 인력, 공통 정보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제언했다.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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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기 기능·돌봄 필요도 따라 16단계로 나눈다
-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국내 돌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 케어닥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자는 155만961명, 인정자는 123만5045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4.9%, 6% 증가했다. 노인의 상태를 평가하는 기존 척도는 인지기능과 노쇠 정도, 일상생활 수행능력 등 목적과 영역에 따라 나뉘어 있다. 같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았더라도 이동과 식사, 배변, 인지기능 등에 따라 필요한 돌봄의 종류와 수준이 달라질 수 있어, 여러 척도를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 시니어 돌봄 기업 케어닥은 이러한 점을 고려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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